김정석 악마들..

발행인 2023.07.19 04:18 조회 수 : 39327

July 28 Prosecutor in charge of hearing.

Maybe..simon bae case ..1.

My $500 bankruptcy record (cheque exchanged at the gambling house in 2005)

2.

The $300 Bounced Check Incident (cheque lent to a friend. circa 1987?)

ㅡ If there are two records, I make an excuse today.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 Gambling bankruptcy of 500 dollars. $200 paid to the prosecution. Currently 300 bucks.

This check wasn't blown when I gambled. Then I TVch18. Another satellite broadcast, spending $3,000 per month. propagation cost. I was on air for 6 months...money disappeared. Let's ask a friend (.r. im. phone 213.476.5134) to "change a check for $500." I've never been to a gambling house for 25 years of my American life. Prosecution. Still have the $300 problem? The credit is ruined...my fault.

ㅡㅡㅡㅡㅡ

ㅡ That check was lent to a friend (Mr. Kim Jeong-seok. Phone 213.272.2172. He apologized to me..). 1987 ? I was shocked. My friend asked me to borrow 300 dollars...at the bathroom entrance...he said to me... I said "300 dollars? I don't have money. If it's urgent money, lend me my check...you use it and block the check..." and helped a friend. By the way, this guy... it's not free borrowed money... he lied and said [advertising expenses...]. to people. At that time, the fight.. at the coffee shop.. in the presence of 6 friends.. suddenly revealing the check he lent me 8 years ago.. in an instant, I was furious. How to do this ? people got scared Blackmail me money . I thought I had money.

 

----I can't believe it..There was no reason for me to ask him for an advertisement.

ㅡ Conclusion

Prosecutors, shame on you. today. A guy I don't even know Manipulating water baptism into assault. I don't have any proof..

 

Like the Korean guy today...la has bad Koreans. I suffered a lot from those guys while doing the news in 40 years. Is my face stupid Those demons... I'm tired of these guys.

 

7월28일 히어링 담당 검사.

혹시..simon bae 케이스 ..1.

나의 500불 부도 기록( 2005년 도박장에서 수표교환)

2.

부도수표 300불 사건(친구에게 빌려 준 수표.1987년경 ?)

ㅡ 두 기록이 있다면, 나는 오늘 변명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 도박장 500불 부도. 200불 검찰에 지불. 현재 300불.

이 수표는 내가 도박할 때 부도 낸 것 아니다 그 때 나는 TVch18.  또 다른 위성 방송할 때, 매달 3.000달라 지출. 전파비. 나는 6개월 방송하던 중...money없어졌다. 친구에게(.r. 임. 전화 213.476.5134)"500달러..수표 교환"을 부탁하자..그 친구가..나를 데리고 도박장에 가서 수표교환. 나는 미국생활..25년 도박장 출입 한번도 없었다. 검찰. 아직 300불 문제 있는가 ? 크레딧이 망가져..나의 과오.

ㅡㅡㅡㅡㅡ

ㅡ 그 수표는 친구(Mr. 김정석. 전화 213.272.2172.  나에게 사과했다..)에게 빌려 준 수표. 1987년 ? 나는 충격 받았다. 친구가 나에게 300달러 빌려 달라고..화장실 입구에서 ..나에게 말하기에... 나는 "300달라 ? 나는 돈 없다. 급한 돈이면 .나의 수표 빌려주면...너가 이용하고 수표 막아라.." 면서 친구를 도왔다. 그런데, 이 놈이...공짜 빌린 money  아니고... [광고비..]라고 속여 말했다. 사람들에게. 그 때 싸움..커피숍에서..친구들 6명 있는 자리에서..갑자기 8년전 빌려 준 수표를 공개하기에..순간, 나는 분노 치밀었다. 어떻게 이런 일을 할까 ? 사람들이 무서워졌다. 나에게 money 공갈 . 내가 money 있다고 생각했다고.

 

ㅡ이럴 수가..내가 그에게 광고 부탁 할 이유 없었다.

ㅡ 결론

검찰, 부끄럽다. 오늘도. 나는 알지도 못하는 놈. 물 세례를 폭행으로 조작. ㅎㅎㅎ 증거도 없는데 ..

 

오늘 코리안 놈 처럼...la에 악질 코리안들이 있다. 나는40년 뉴스 하면서  그런 놈들에게 많이 당했다. 내 얼굴이 바보 같은가. 그 악마들.. 나는 이 놈들 때문에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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