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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도산동상 제막 20주년을 맞는 미주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사진 (1).JPG

 

(총회장 홍명기)

 

 

ㅡ ㅡ 홍명기 총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1세기 전 리버사이드를 중심으로 활동하던 도산의 애국애족정신과 교육정신을 미주 한인들의 가슴에 적시는 사업을 성심을 다하여 지속적으로 펼쳐 제2의 도약을 기하자”고 강조하였다.

 

ㅡ  지난 7월 25일, 오후 6시 리버사이드 메리엇 호텔에서 영 김 연방의회 의원, 대한인국민회의 윤효신 이사장, 오충환 목사, 장태한 교수 등 축하객 포함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정기 이사회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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