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    보 >


*   강 목사를 비호하는 이종수, 정광혁 몇몇 교인들이 시위 교인들에게 "개새끼..." 욕설 시비 행패 문제
*   비리 부정자들은 자금이 넉넉하고, 정의구현 노력하는 교인들은 호주머니 털어 변호사비용 등 마련
*   목사가 [당회] 부활, 헌금 사용방법 투명하지 않으면 강준민 목사는 교민사회에서 추방시켜야






2년 전 부터 시작된 LA최대 대형교회 동양선교 교회 현직 담임 목사축출 등 관련 교인 시위가 앞으로 심각한 상황이 전개될 것으로 7일 알려 져 LA교민사회 문제로 부각되었다.

오늘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 반 까지 일단의 교회 장로,집사, 일반교인, 보수계 원로 인사들 까지 가담하여 현직 목사 강준민 목사의 비리 지적, 퇴진시위에 이어 다음 일요일 부터는 더 강도높은 시위를 준비하고, 미국 언론에 까지 이 사실을 알려 강준민 목사의 퇴진 등 압박 수위를 높일 것으로 미주통일신문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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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목사규탄 축출시위를 주동한 동양선교 교회 차규동 집사(서울대 출신. 회계 등 업무 경력자)는 {내년 2월 9일 법원에서 교회 사건 심리가 있습니다만 강준민 목사의 독재성에 대해선 도저히 묵과할 수 없어서 우리는 소수의 교인들이지만 이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려고 합니다.....}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밝혔다.


기자는 그에게 {강 목사의 문제가 무엇인가 ? }라고 묻자

{교회법을 어기고 당회 제도를 해체했고, 교회 주차장 매입 때 사기행위, 운영위원회 등 운영 및 헌금사용처가 모두 목사 개인 중심으로 독재적으로 진행되며, 교회 재정이 투명하지 않고, 아직도 레마 이단세력들이 교회 내에 있다....}라고 대답.


다시 기자는 그에게 {해결방법은 무엇인가 ?}라고 묻자,

{당회 제도를 회복시키는 것이며, 각종 비리 부정에 대한 증거물 제출 등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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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는 문제의 중심에 있는 강준민 목사를 '확인'하기 위하여 3주 전 일요일 예배에 참석, 그의 설교를 들었다. 그의 인상 등을 볼 때 평범한 인간으로서의 체취를 풍겼다. 그래서, 기자는 가능한 한 목사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 시각을 가지려고 노력했다. 임동선 개척 목사의 지나 친 간섭, 월권행위들로 인해 현재의 강준민 목사가 하극상, 독재화가 필요하다고 박정희식 사고에 빠진 것"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했었다.


그러나, 오늘.


{그러면 교회 문제가 무엇인가 ? }기자는 새삼스럽게 시위 지휘자 차규동 집사에게 물었다.(오늘 시위을 마친 후, 시위 교인들이 식당 오대산에서 식사를 했다)

식사 자리에서 그들 중 한 사람은(육군 대령 출신), {미주통일신문 배 사장은, 강준민 목사 편 같아요....}농담아닌 약간 언중유골의 말을 했다. 순간 기자는 물그릇을 그에게 퍼 붓고 밖으로 나가려고 했다. 그래서, 이런 영양가 없는 일에는 기자들이 나서지 않는 이유를 재삼 알았다. 미주통일신문 기자만 미쳤다 ?  




어쨌든 기자는 '재확인'이 필요했다. 강준민 목사의 '문제점'을 파악해야 했다. 미주통일신문이 이미 보도했던 내용과 동일했지만 ㅡ .


차규동 집사는


1.  강 목사가 불법적으로 [당회] 제도를 해산(해체 개념이 맞지 않나)했으며,

2.  현재 당회 수준의 '운영위원회'는 강 목사 편들이 조직, 그 내용을 일반교인들이 알 수 없으며, 교회 재정 집행 등을 목사가 결정권이 있으며, 목사가 재정국장 역할 중,


3.   이 같은 강목사 개인의 헌법제정, 헌법유지는 독재체제 이며,

4.   특히 교회 재정, 입출금에 대한 공정하고 사실확인이 안되며,

5.   2005년 11월에 구입한 제2 주차장 땅 사건에서, 당시 싯가 90만 불 미만을 225만 불을 지불, 약 130만 불을 사취, 공동 분배했다는 사실, (강 준민 목사 개인 집 리모델링비용 약 30만 불 지불. 사기 친 부동산업자 장로 팀에서 제공 추정)


6.  관련 에스크로 페이프가 공개하지 않고 2년 이상 교인헌금 사용 내용 은폐,

7.  한국 기독교 이단 '레마' 세력들이 침투한 사실,

8.  교회 재판에서 강 목사는 교인 헌금 중 약 100만 달러 이상을 허비하고 있다는 사실,  

등에서, 강준민 목사가 퇴진을 하든지, 아니면 거액 교인헌금 사기 등 관련 사실에 대한 해명이 필요하다는 것.


(지난 해 강준민 목사 팀이 교회 본당 등 일체의 부동산 총 2억 불을 은행에 극비 담보하고, 윌셔 지역의 대형 빌딩을 구입하려다가 적발, 교인들이 은행에 항의하자 융자 불발 사건도 발생. 강 목사 팀들이 오해받을 행위를 했으며, 앞으로 임동선 개척목사 팀들이 세상을 떠나면 이들이 교회 부동산을 매각할 수 있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한다)


중략.


미주통일신문 TV는 오는 14일 일요일 밤 9시 30분 (채널 24 외 10개 채널), 289(글렌데일 지역, 챠타 미디어 채널)에서 동양선교 교회 내분에 관련 일반 교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사건 발생 등 개요을 20분 간 특집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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