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대북정책 문제점

발행인 2018.09.02 15:54 조회 수 : 245

 

 

@ 간절함 안고 5일 평양가는 문재인 특사들 성과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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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비핵화 "처리과"는 미국. 남한이 중재 알선하면 역효과. 

김정은은 비핵화 조건으로 남한을 북한체제로 흡수한다. 또 김정은 비핵화 꼼수 부리면, 10월 경 미국이 북폭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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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통일신문 배 기자 말을 참고하라.

1. 1972년 박정희 이후락 대북 게임 중도포기,

2. 전두환 대북정책은 엄격한 가이드 라인에 따라 추진한 죄로 인해 북한은 다양한 대남테러로 화답 ? 보복, 반격을 당했고

3. 노태우는 소련연방 해체에 한건 하자는 발상의 대전환을 시도. 즉, 북방정책을 추진, 이를 미끼로 중국 러시아를 꼬드겨, 소위 우회로를 통한 북한접근 실행에 착수.

 

요컨대 한민족 공동체 통일방안..7.7 선언...남북한 유엔 동시가입...별 지랄병을 다했다. 대북추진 2년만에 노태우는 청와대 안에서 북한술을 퍼 마시고, "금세기안에 통일이 된다..."고 호언장담 ? 기염을 토했다.

그러나, 임기말에 북한은 단물 다 빨아먹고.."남북정상회담 ? 오케이 <고려 민주 연방제>를 수용하겠으면 올라 오라우"김일성의 사기에 걸려 돈 주고, 몸주고, 뒤통수 맞았다. 그 때 그 쇼크로 노태우는 식물인간 처럼 뇌가 손상, 병신 되었다.

(이 무식한 놈들 때문에, 비 하인드 스토리....미주통일신문 대표 배 기자가..오늘까지 찬밥 신세 다. 국회의원은 따논 당상, 통일부장관도 했을 것인데.

전두환 대통령ㅡ장세동 부장으로 부터 인수 받은 노태우 안기부는...즉각 나에게 찾아와 "배 기자가 북한에 가서 통일을 위해 사람들을 만나고..." 하라고 요청. LA 용수산 식당에서. 당시 한기창 ㅡ허찬순 안기부 영사.

ㅡㅡㅡㅡ 나는 어이가 없어서 "뭐라구요 ? 북한에 가서 뭘 하라구요 ? ㅎㅎㅎ 안됩니다. 대화가 안됩니다. 아직 시기상조에요... 나는 안갈래요" 끝.

정부 말을 들었으면, 잘 먹고..잘 살았는데. 후회막심.ㅎㅎㅎ

그 후, 김대중 노무현은 나에게 노골적으로 연락이 왔다. La 치과의사 김대중 연락책 강대인 박사(사망)를 통해. 노무현은 나에게 e mail 2번 왔다. 내가 응답을 하지 않자...La 총영사관측에서 "대통령께서 두 번이나 이메일을 보내셨는데, 왜 응답을 안하느냐고 묻는다"라고 확인한다. 이안범 프락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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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괜스레, 김대중 김영삼 노무현들이 싫었다. 특히 북한정책 추진에 불만이 많았다. 하긴 박철언, 이홍구에게 까지..나는 신문뉴스를 통해 공격했으니. 그 바람에, 노태우 보안사령부에서 3놈이 LA 와서 미주통일신문을 위장 파산을 시켰다. 정부지원금 끊기 위해서. 

이 사실은 1993년 주미 대사관 황광덕 육군소장이 나에게 "미안 해..우리 애들 세 사람이 했어....." 사과조로 말을 해서 알았다. (그 때 파신신청 절차는 하기환 부동산업자가 그들과 만나... 나의 사인...주소 모두 위조하여 파산신청을 했다. 지금 미셜 박 보좌관 놈이 파산 실무작업에 관여한 것으로 파악. 나는 그 때 하기환을 FBI에 고발고..재판에 회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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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들의 북한접근 및 비핵화 협력추진은, 그 결과를 예상하면서도 국민들에게 통일 비전을 제시하는양 쇼를 하면서, 국가재산을 빼 먹기 위한 술책으로 판단.

나는 김대중 때 부

터 [북한핵 문제는 미국과, 남한이 아니다. 미국과 북한 당사자가 풀어야 한다] 주장하고 있다.

ㅡㅡ결론은, 김정은의 관련 전략은, # 비핵화 조건으로 남조선을 먹자 # 중국과 공조하여 ICBM을 미국 본토를 타격한다는 것 둘 중 하나가 돌아가고 있다는 것.

때문에, 남한정부는 비핵화 문제에 개입하면 독일통일식으로 남북연합 체제가 되는데, 이럴 경우 중립국도 아닌 북한공산혁명에 흡수된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그 근거는, 북한 현역군 120만명은 축소되지도 않는데 반해 남한만 군비 해체, 군사력 무력화 진행 사실이다.

 

다시 말해서, 김정은이가 미국이 최대한 핵보상, 체제보장, 수교를 한다는 조건일 경우, 비핵화(100% 라야 한다)한다면 좋으나(그것도 10월 까지) 미국 본토, 원자력 발전소에 ICBM을 날리겠다면, 특사단의 방북은 허탕.

그러나, 미국의 북폭 등에 북한이 항복한다면 연말연시에 남한의 북한화 완료 위해

종전선언, 미군철수, 남북 공산연방제를 실현하게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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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주목할 것은, 미국이 남한의 북한흡수를 용인 하느냐는 여부 다. 즉, 미국의 남한포기. 그러나, 미국이 남한을 포기 할 수 없기 때문에, 올 10월부터 한반도에서 어떤 상황이 전개 될 것인지 우려 된다. ㅡ Simon bae 배부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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