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LA 배 기자가 분석, 보도한 것을 듣고...?? ㅋ

 

ㅡㅡ 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 미국 의회조사국(CRS)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건강이상설 보도와 맞물려 김 위원장 유고 시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후계자가 될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평가했다.

 

CRS는 지난 29일 북미관계를 업데이트한 보고서에서 "36세의 김 위원장은 수년간 다양한 건강 문제를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김 위원장은 10살 미만의 세 아이가 있다고 알려졌지만 명백한 후계자는 없다"고 밝혔2020042121261118415_l.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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