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배상청구 한다..ㅎ

발행인 2021.08.12 09:31 조회 수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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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분노...

 

ㅎㅎㅎㅎ www.unitypress.com

ㅡ 말 한마디가... 무심코 ? 유심코 ? 뱉은 한마디가..사람을 악하게 만들고...

 

(배 기자 경우. 1982 ~ 7년 사이 그 냉전시대, 배 기자가 서울서 부터..LA와서도 반공신문을 하자 ...당시 영사관 안기부 놈들이, 배 기자와 공조하면서도 "배 기자 미래를 알수 없다. 극우가 극좌가 되니... 배 기자 신문편집도 보니..북한 김일성.김정일 찬양 해." 나는 그 무식한 개새끼들 때문에 ㅡ 전두환 대통령. 장세동 부장 보다 못한 병신들..여하튼 나는 그 놈들 때문에 엄청 피해를 보았다. 안기부 놈들을 총으로 쏴 죽일 정도였으니. 

 

ㅡ 한 사례로..당시 LA 국제 부동산 대표들..조지 최 회장, 로버터 리 사장(지금은 모두 죽었나 ??),  "FBI서는 배 기자가 공산당 된다고 말하더라.."고 나에게 전해 주었고, 

 

ㅡ 또 서울 통일원. 안기부(?) 간부도 1985년.. 당시 서울방문을 했던 나와 이틀간 밀착 동행을 하더니 대뜸 나에게 "빨갱이 될 사람 아니네요 !" 이게 무시기 소리 ? 귀신 씨나락 까먹고 섹스하는 신음소리 ? 

 

ㅡ 나는 어처구니 없었다. 내가 미국에서 예상못한 사태, 미주 공산당, 조총련 조직이 움직이는 것을 파악, 그 때 부터 나는 북한체제를 넘어 <실체>(평양방문자들도 극비로 만나고)를 입체적으로 체크, 공부하기 시작, 약 1년 ? 2년만에 마스트 했다. ㅎㅎㅎ 그 덕에 1987년엔 북한서 탈출했다는 신상옥 +최은희를 LA 우래옥 식당에서(파티 때. 지금은 마당몰)에서 그들의 표정, 발언에서 위장탈출로 의심했고, 그 날 밤 그들이 발표한 수기 [조국은 저 멀리]를 읽고 위장탈출, 김정일과 짜고..징기스칸 영화 제작 위해 미국에 온 것을 잡았다.ㅎㅎ 

 

ㅡ 그 때 미국 CIA들이 배 기자 배포용 신문(<신상옥 최은희 위장탈출 가능성 짙어> 신문제목을 달고 1면 톱으로 인쇄, 배포)을 찾아 들고가고..또 나를 찾아와서 "어떻게 알았느냐 ? 북한공부를 어떻게 하나 ?...연방정부에 자금신청을 하라.."고 했다.

(나는 돈이 필요없다고...신청을 하지 않았다. 병신. 이젠 후회)

 

여하튼 말 한마디... 우리 모두 가능한한 조심해야 한다ㅡ 나 어릴 적에 아버지가 "우리 아들은 의사 공부시킬거야. 서울 배제 고등학교에 보내고" 아버지 말은 15년후 실행에 착수 못해..ㅎㅎㅎ. 백화점 사업, 아버지가 친구 국회의원 놈에게 사기를 당해 파산...요즘 나는 농담을 너무 좋아해서 탈. 여자들이 헷갈린다고. 웃겨 ㅎㅎ) 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 영화'펄프 픽션', '킬 빌'등으로 널리 알려진 할리우드 유명 영화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사진)가 자신을 무시하고 막말한 친모에게 재산을 한 푼도 주지 않겠다는 말로 분노를 표현했다.

 

타란티노 감독은 최근 팟캐스트 '더 모멘트'에 출연, 어린 시절 자신에게 폭언을 했던 친모에게 재산을 한 푼도 주지 않겠다고 언급 했다.

 

타란티노 감독은 "내 어머니는 내가 어린 시절 학업 성적이 좋지 않자 '무능하다'고 비난하고 그까짓 글을 쓰는 게 무슨 도움이 되겠냐"면서 욕설을 퍼붓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그럴 때마다 '성공하면 어머니에게 한 푼도 주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어머니에겐 큰 저택, 고급 자동차도 없을 거다. 아무 것도 안준다. (부모가) 자녀에게 말할 땐 책임이 따른다"고 거친 감정을 토로했다. 타란티노 감독의 어머니 코니 자스투필은 16살의 어린 나이에 음악가e5751cf68c6dbbf5cfcfd89ade8bc01d.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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