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이...설마...(중간 인물)

발행인 2021.10.01 14:08 조회 수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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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

배 기자 판단 ㅡ

LA 총영사에 대한 문제제기...단순 사건화 아닌 불순한 자들이 계획적인 것으로도 판단 중.

 

그 근거 ㅡ현재까지 논란이 될 수 있는 비위 의혹은 

 

▶와인 및 선물 수령에 따른 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 위반 

 

▶박 총영사 부인의 공관 요리사 향한 모욕적 발언 주장 등으로 압축된 것으로 알려졌다.

 

ㅡ 와인 제공자는 LA 한인회, 상공회의소 운영 개판 친 하기환 소행. 또 그것을 폭로 고발자는 상공회의소 회장 출신 하기환과 현재 회장직 고수한 강일한 두 사람간의 알력에서 발생. 

ㅡ 강일한은 총영사+하기환 공격

ㅡ 강일한 ? 이 사람이 누구야 ?

중국왕래 무역업자. 돈 벌었다 ? 그것은 확인 불능.

ㅡ 이 사람이 한인사회 봉사경력은 ? 2년 전 부터. 그 이전엔 그는 일반 회원으로 활동. 상공회의소 회장된 후, 그는 이례적으로 

 

영김 후보 지원 ㅡ LA경찰국장들 만나 타운방문 유도 ㅡ 언론사 장악 시도 ㅡ 취임식에서 "...행동으로 보여주겠다" 등 발언ㅡ총영사 음해 ㅡ 서울 정치인 단체 LA방문에, 유력 단체장 공동 간담회 및 환영식 하지 않고 상공회의소가 독단 추진 행위들을 관찰 할 때..그의 의심스런 행보가 주목. 특히 주저없이, 지나치게 돈을 많이 뿌리는 힘이 특기.

 

여하튼, LA 상공회의소 회장 주제에 단순 액션이 아닌 도 넘치는 광폭, 마치 그가 한인사회 장악, 중국의 미국사회 개입과 연관성 여부 조사대상./배부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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