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회..이런 년이...

발행인 2018.03.03 02:42 조회 수 : 73

IMG_20180303_073634_897.jpg

 

토요일 아침에 ㅡ 

 

LA 한인회장이라는 이 여자... 이번엔 그를 한인회관에서 쫒아내야 한다. 비영리단체법 위반사실 땐 주검찰 출동요청 한다.

그는, 

지난해 흑인폭동 다민족 행사를 한다고...총영사관에 15만 달러를 청구했던 맹랑한 여자. 당시 이기철 총영사가 5천불만 지원하자, 국정원에 총영사를 고발하는 행동을 했고, 특히 2002년 그가 한인건강정보센타 소장직에서 공금 횡령 등 문제로 언론에 보도되는 비리추태를 보여 결국 소장직에서 쫒겨났고...또 소장직에서 당시 브라질 항공사로 부터 서울행 항공권 4매(4천불 상당)까지 받아 입금시키지 않고 개인이 착복했던 것으로 알려져있다.

또 작년엔 '한국정원'건립한다고 교민 상대로 액수미상을 모금, 그러나 그것도 불발, 모금했던 돈 행방 묘연(로라 전은 "돌려주었다"고 답변), 또 중대한 케이스는 지난 2년간 한인회 기금 등 결산보고 공개하지 않아 관련 범죄사실 조사 필요하고(기자가 3주전 주검찰에 추가 신고했다), 또 미국전역 기부금을 주는 미국재단들로 부터 극비로 받은 돈 엄청날 것으로 판단. 또, 한인회에 입금된 훕ㅎ등록베 100,000달러 + 200,000달러 등등 어느 은행 ?? 입금된 사실 확인 안되고 있다.

또 한인회관 입주자 아닌 비공식 입주자들에게 매달 1,500달러 이상 받아 사취, 최근 건물관리 임시 담당 변호사가 이 사실을 알고, 한인회를 추가 고발 ? 한듯. 이럼에도 로라 전 여자는 이번 4월에 한인회장 재출마한다고. 후보자격 ㅡ [사회물의 빚은 자]에 해당 등록 못해. 더우기 2년전 한인회장 경선을 하는 것 처럼 교민과 언론을 속여, 경선자 박형만 노인센타 이사장과 짜고 후보등록 때 계획적으로 등록서류 24가지 ?? 중에 6종류를 빼고, 마치 등록하는 것 처럼 기자들 앞에서 쇼를 하고 후보탈락, 상대후보 로라 전이 자동당선이 되도록 서로 짜고 사기협잡 담합을 허용, 이들은 비영리단체법을 농락했다. 그 공작은 당시 한인회장과 현재 한인회 이사장이 주도. 관련 사실 증인확보. 기자가 3개월 전 관련 p모 증인을 총영사관에 알렸다.계속.ㅡ 배부전 기자.IMG_20180302_222340_434.jpg

 


speech_bubble_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