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관

발행인 2019.11.10 06:13 조회 수 : 1346

 

배부전 기자가 험악한 LA서 피눈물 흘리며 달려 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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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mail - simon @ unitypress.com 

 

 

배부전 기자가 미국 LA서 30여년간 피눈물 흘리며 달려 온 언론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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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 mail - simon @ unitypress.com

1972년 3월 나는 사법고시 포기, 기사 쓰고 뉴스취재 생활이 좋아, 언론계 투신(시사통신사 외 주간지 월간지 10여사에서 편집장, 대표 역임) 

1980년 0대학원 국제정치학과 수료(비상계엄 당시 내가 야당 민한당 서울 강서구 국회의원을 지지하자, "야당을 지지하지 말라.. 경고 한다" 는 말을 들었으나, 설마 했다가.... 당시 박정희 대통령 서거 직후, 여당 남재희 국회의원이, 강서경찰서 형사들을 풀어 나를 경찰서로 연행, 조사 아닌 조사를 하면서 계속 괴롭혀... 결국 나는 야반도주 하듯 반포 아파트로 이사, 대학원에도 경찰들을 투입, 방해를 받아...) 결국

1980년 주간지 발행 후 군부에 의해 강제폐간 당해. 그러나 나는언론을 하고 싶어서

1981년 도피성 미국 LA로 출발(기막힌 스토리 있었다)

1982년 2월11일 무서운 줄 모르고 빨갱이 지역 LA서 [재미한국인] 주간지 창간(협박 공갈 살해 납치 위협.. 귀신도 놀랐을 정도) 안기부에서 나에게 접촉. 나는 거절했다. 처음엔 돈의 필요성을 인지 못해.... "나 혼자서 5년 간 신문할 수 있다, 지원도 말라"고 했다.(당시 안기부 김천웅 영사들) 그러나, 나는 그 후 3개월만에 상황판단 실수했다는 것을 알았다. 교민사회가 거의 반정부, 반체제, 빨갱이 판. 그러나 나는 북한실상 실체를 여과없이 사진 등 공개를 하자, 안기부와 FBI에서도 나를 "빨갱이가 된다"고 보고가 되었다. 나는 웃었다.

 

1984년 미주통일전략연구소 설립 소장. 냉전시대, 북한실체 파악, 안기부와 본격적인 대북정보 수집, 육군 보안사령부와도 극적 공조 시작. 대통령 재가 받는데 성과. 한편 나는 일본 조총련 LA침투 학생들 포섭하는 아지트를 코리아타운에서 확인, 폭로. 대특종. 조총련 미주침투를 초전에 박살 냈다. 결국 조총련 조직원이 나를 권총으로 옆구리에 대고 위협, 살해 하려는 순간 나는 기적적으로 피신, 살았다. 천사가 붙었나. 연이어 자동차 테러, 북한간첩 목사 부인에 걸려 납치 중 탈출 사건 등 무수한 생명위협 받았다. 

 

그 기간에, 나는 김대중 총재의 협력 요청, 그후 2002년 노무현 대통령의 직접 협력요청도 모두 거절한다(그들은 북한 코드 + 전자 전산개표기 조작 확인, 충격을 받아 모두 협력거절. 고생길 자초). 1997년 신문 발행 일시 중지, 인터넷 미주통일신문 개설. 1988년 노태우 취임 직후, 안기부가 나를 북한투입, 통일전략 요원으로(정동영 박철언이 처럼) 투입을 공식적으로 요청했으나 나는 또 정면에서 거절. "시기상조, 북한과는 대화가 안된다"고 LA안기부 요원들(허찬순 영사, 한기창 영사)을 설득했으나, 노태우 팀들이 결국 나를 왕따 시켰고, 보안사 요원들이 LA에 와서 나의 신문사를 위장파산을 시켜 전두환 대통령의 재가, 지원을 백지화 시켰다. 

 

그 후 나는 30년 간 죽을 고비 수 차례 경험. 심지어 국정원 내 좌파들이, 인터넷 미주통일신문 서버까지 2차례 다운 시도를 했으나 하늘이 도와 복구했었다. 2000년도 뉴스는 관리자가

 매수 당해 삭제. 2003년 미주통일신문 TV 개국. 현재 미통일전략연구소 뉴스 미디어 그룹 대표. 2014년 페이스북 첫 뉴스판 오픈. 2015년 3월 경 부터 박근혜 대통령 ? 한나라당 새누리당 대표위원 유승민 등등 추천(?)으로 청와대 국가안보실 발령 중 국정원 놈들이 이 정보를 알고 방해, 좌절. 이명박 때도 대통령 특사들이 LA에 와서 미주통일신문의 상황 영향력들을 확인(교민들을 거리에서 무작위로 만났단다), 이명박 대통령이 미주통일신문 지원하려 하자, 또 방해, 당시 국정원 놈들이 청와대 정무수석을 협박도 했다. 증인은 국회 5선 의원 유준상 의원(고려대 총학생회장 출신).

 

2004년엔 국정원 놈들이, 서울서 오는 나의 유산 상속금 50만 달러 + 송금도 못하게 유족을 협박, 나는 돈을 받지 못했다. 내가 실수. "인터넷을 통해 상속자에게 감사 인사를 하자, 이를 알고 유족들을 찾아 가 위협)그로 인해 나는 2017년 오늘까지 고생 중. 국정원 빨갱이 놈들을 어떻게 죽이나를 고민 중. 박근혜 역시 공동배상을 외면. 보톡스, 성형수술에 미쳐서. 

2017년 현재 [미국 국가 방위군 제8 독수리 사단] 대위(UNITED STATES NATIONAL DEFENSE CORPS KOREA 8TH DIVISION) 봉사 중.

추악한 법관고발용 수기 등 2집 발표(부친이 백화점 사업을 할 때 당시 정갑주 국회의원 친구에게 사기를 당하고.. 재판을 무려 8년 간 계속, 집안 절단) *

Right before the joint communique of 4 July 1972 between the South and the North of Korea, reporter Bu Jun Bae met someone from media and I joined media force. Until 1980, I was reporter of Daily report, managing editor of weekly report and president of monthly report. I had worked at more than 10 different press. I was good at it. I was interested in issues about South and North Korea. Reporter is my vocation.

미국 LA시장. 시의회. 셰리프sheriff's 국장. FBI 부국장. 주지사. 미 공화당 국토안보부 소속 연방상원의원 수상. * 2013년 11월 15일 [미주한인 전국재단]에서 미주한인 이민 110주년 기념 언론계에선 최초로 '자랑스런 미주한인 언론인상' 수상 * 2014년 3월29일 오바마 미국 대통령 자원 봉사상 수상(언론인) * 2014년 8월15일 미국 LA 에릭 가세티 시장, 미주통일신문 TV 개국 12주년 축하장 보내왔다.

 

1987년 신상옥 최은희 북한탈출이, [위장탈출]로 판단(그들의 수기 <조국은 저 멀리> 책에서 증거 포착), 특종 보도하자, 안기부도 놀랐고, 미국 CIA한국인이 찾아와서 격려 했고, {켈리포니아 주정부에 자금지원을 신청하라}고 나에게 두 번 전화가 왔으나 나는 자금 신청을 하지 않았다. 괜히 신청을 하기 싫었다. 귀신이 붙었는지.

 

특히 교민사회 악질범, 악질 목사, 단체장들을 고발하거나 재판에 회부하자... 그들은 돈이 있는 부자들. 결국 나는 그들의 도움을 받지 못해 광고수주를 못해 지금 고통을 받고 있다. 그들 중 나에게 100, 000 달러를 준다고 빅딜을 했던 적이 있었으나 나는 거절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있다. 반면, [보수] 라는 것들은 거의가 사기범, 뒤통수 치고 중상모략질을 하는 놈들. 나는 피해를 너므 많이 받았다. 그 놈들 때문에. 

나의 인생관 : [오늘이 나의 최후의 날이다] 생각하고 생명을 걸고 언론을 하고 있다. 특히 나는 지난 30년 가 일본 공산당 등 LA침투 사실 확인, 특종 보도.

북한군 동향 동태, 군사력 정보, 핵기지 확인, 남한 땅굴 사실 등 100여 종의 특종 보도. 이로 인해 가정을 이루지 못하고 약 300만 달러를 자력으로 조달, 빚을 졌고.

나는 죽으면 시신을 화장, LA근교 "우정의 종각" 부근 바닷가에 재를 뿌리고... 빈 손으로 저승에 가는 것. 주치의사에게도 "내가 늙어서... 병으로 고통스러워 보일 땐 수술도 하지 말고... 산소 호홉기도 떼라"고 2013년 11월 4일 사인을 했다.

Right before the joint communique of 4 July 1972 between the South and the North of Korea, reporter Bu Jun Bae met someone from media and I joined media force. Until 1980, I was reporter of Daily report, managing editor of weekly report and president of monthly report. I had worked at more than 10 different press. I was good at it. I was interested in issues about South and North Korea. Reporter is my vocation.

When I was enrolled at K graduate school in 1980, the ruling party suppressed me because I was supporting opponent party. They used police force to capture me so I had to run away from school and home. I could not participate the graduation.

At the end, in 1981, I was summoned by martial law command and they closed weekly magazine. I came to us in July 1981 for freedom of press. I borrowed $400 and opened <Jae Me Korean> in Los Angeles which was the press that was against communist. In 1983, I changed name to <Unity Press>.

In 1984, I was the head of U.S. unity lab. In 1997, I opened online unity press. In 2003, I opened television broadcasting of unity press. Now, I am the president of News media of U.S. unity lab. I have citizenship of U.S.

Right now, I am consultant of Sae Noo Ri party of Los Angeles.

UNITED STATES NATIONAL DEFENSE CORPS KOREA 8TH DIVISION

I wrote My friend, this gray city in 1966 and also wrote 2 more books those are about unfair law enforcement. My father owned a shopping mall. He fooled by his friend. My father sued him and it went for 8 years. Our family lost everything during that 8 years.

I was awarded by mayor of Los Angeles, director of sheriff’s, vice director of FBI, governor of California and the senate.

I was awarded by mayor of Los Angeles, director of sheriff’s, vice director of FBI, governor of California and the senate.

In November 2013, for the first time, I was awarded by foundation of Korean American community during the celebration of 110th year of Korean immigration. In March 2014, I got presidential award of volunteer work. In August of 2014, I got congratulation letter from Eric Garcetti whom is the mayor of Los Angeles. The letter was to celebrate 12th year of unity press television broadcasting.

In November 2013, for the first time, I was awarded by foundation of Korean American community during the celebration of 110th year of Korean immigration. In March 2014, I got presidential award of volunteer work. In August of 2014, I got congratulation letter from Eric Garcetti whom is the mayor of Los Angeles. The letter was to celebrate 12th year of unity press television broadcasting.

My view of life: I always think of today is my last day and work for the media. Especially, during last 30 years, I have found that communists of Japan has built their place in Los Angeles. Also, I had reported about status of North Korea government, their military power, nuclear weapon, and tunnels to South Korea. I reported about 100 of them. I was known recognized officially by the president of South Korea. However, I couldn’t marry anybody and spent about 4 million dollars. I have debt of 1 million dollars.

When I die, I want my body to be cremated and want it to be spread in the sea near the Bell of Friendship in Long Beach. I want to go back with empty hands. In November of 2013, I signed a paper so my doctor can let me go without surgery when I become very sick and can’t decide myself.

Right before the joint communique of 4 July 1972 between the South and the North of Korea, reporter Bu Jun Bae met someone from media and I joined media force. Until 1980, I was reporter of Daily report, managing editor of weekly report and president of monthly report. I had worked at more than 10 different press. I was good at it. I was interested in issues about South and North Korea. Reporter is my vocation.

When I was enrolled at K graduate school in 1980, the ruling party suppressed me because I was supporting opponent party. They used police force to capture me so I had to run away from school and home. I could not participate the graduation.

At the end, in 1981, I was summoned by martial law command and they closed weekly magazine. I came to us in July 1981 for freedom of press. I borrowed $400 and opened <Jae Me Korean> in Los Angeles which was the press that was against communist. In 1983, I changed name to <Korea Unity Press>.

* Since 1987 I have been the President of the Republic of Korea at the time determined by the 'government speech.

In 1984, I was the head of U.S. unity lab. In 1997, I opened online unity press. In 2003, I opened television broadcasting of unity press. Now, I am the president of News media of U.S. unity lab. I have citizenship of U.S.IMG_20191103_192704_80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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