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 Help me...

발행인 2019.05.05 16:29 조회 수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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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수신 : 트럼프 대통령

ATTN :  법무부. 연방 검찰. 부패 판사 조사 팀. FBI.

ㅡ Korea unity press tv USA. 213. 761. 9807. 213. 305. 7100

Reporter/ Simon Bae

 

LA 민사 법원 안에 있다. 몇몇 부패 판사들의 조직. 나는 의회에서 증언 한다. 이 놈들은 삼권분립 + 사법부 독립을 악용, 헌법과 국민을 사기. 사기 판결을 한다. 그들은 아주 지능적, 상습범죄. 20년 전 부터 사기 판결. 그 놈들은 사실심리, 증거조사, 증언도 무시. 재판도 하지 않고 기각. Korean 부동산업자들 재판은 그들의 먹잇감.

그들은 50 ~ 100만 달러를 받는다. 증언자 있다. 또 법원에 근무 하는 직원, 증언자 있다. 나는 사기 판결을 5차례 이상 당했다. 그들을 체포하라 ! 그들은 사법 테러범.

 

TO: President Trump

 ATTN: Justice Department.  Federal prosecution.  Corruption Judge Investigation Team.  FBI.

 

 It is in LA civil court.  Organization of some corrupt judges.  I testify in Congress.  These men are divided into three separate jurisdictions - abusing independence of the judiciary, buying the constitution and the people.  Make a fraud judgment.  They are very intelligent, habitual crimes.  Fraud has been ruled 20 years ago.

 They receive between $ 50 million and $ 1 million.  There is a witness.  There is also an employee, a witness, who works in the court.  I have been deceived more than five times.  Arrest them!  They are justice terrorists.

 

항소 이유서

Case no.

1. BC 709 193

2. 18 STCV 00342

 

원고 : Simo Bae 

 

피고 : 로라 전.제임스 안. 박종대 외 

 

     ㅡ 원고인의 항소 경위 ㅡ

 

 

 

위 사건에 대하여 원고 Simon Bae는 다음과 같이 항소심에 개진(진정. 통곡.오열) 하기 전  나의 개인 소개 한다.

 

나는 1972년에 한국에서 뉴스 기자로 출발했다.  1981년 한국에서 군사정권의 언론감시, 소환, 탄압을  견디지 못하고 나는 언론의 자유가 있다는 미국으로 (사실상 망명)이주했다.

 

 나는 1982년 2월 LA서 반공신문 (주간지)을 창간, 북한 정권을 집중 비판하면서 정보수집을 했다. 그러나 1983년 북한 공산주의자(한국인 우체국 사장)로 부터 고소를 당했다. 또 1993년에는  Mr. 하기환 부동산업자(당시 한국정부 커넥션)가 나의 사인, 주소 등을 위조.조작하여 나의 언론사 Korea unity press 를 위장 파산을 시켰다. (당시 나는 한국 대통령으로 부터 지원 등 재가를 받았으나 북한과 내통하는 새로운 정부가 싫어서 협력거부 했다는 이유. 나는 북한실체를 거의 파악, 성공했다)

 

나는 그 사실을 FBI에 신고했고, 조사가 진행되었다. 그러나, 나는 그를 LA 민사법원에 고소, 재판을 했으나 재벌 피고인이 필적 감정을 조작, 판사를 속여 나를 패소 시킨 사실도 있다.

 

또, 그 후 나는  2002년 ~ 2007년 까지 켈리포니아주 비영리단체법 + IRS 결산보고, 정관 조작, 사기, 공금횡령, 부정선거 등 전문 범죄집단, 비영리단체 <LA 한인회> 회장들을 고소 했다. 나는 1심에서 승소. 그러나 항소심에서 나의 변호사, 통역사들이 모조리 피고인과 작당하여 나의 재판 진행까지 혼란을 시켰다. 나는 미칠 지경이었다. 나는  돈이 없어서 자동차 까지 팔아 재판비용에 충당 했다. 나는  피고인들의 돈 지원도 거절했다. 그러나, 나는 대법원에서도 어처구니 없이 기각 판결 받았다. 나는 사법정의를 농락한 2, 3명 판사를 FBI에 고발했다. 이로 인해 나는 법원에서 미움을 받았다. 

 

 

 

                          항 소 이 유 서

 

원고인은 1심 Dept 40 ㅡ Dept 28 2명의 판사는 진실의 실체를 밝히지 않았고, 특히 사실심리. 증거조사도 하지 않았다. 나는  그 판결에 불복, 주장한다. 나는 헌법에 따라 국민의 재판 청구권을 행사 했으나, 판사들은 첫 재판에선 아주 엄격하게 사건을 취급하는 것 처럼 피고인을 위협(?)했으나, 두 달 후 재판연기를 했고 원고인의 소송 절차 진행 권한을 침해 했고, 증거조사도 하지 않고 말장난을 하듯 말 하면서(속기사도 없었다) 기각시켰다.

 

 

 

나는 관련 고소장 전체를 항소심에 제출한다. 나는 돈이 없어서 항소장을 정리 할 수 없다. 누구도 믿지 못한다. 항소심 3인의 판사들이 나의 피와 눈물이 베여있는 서류 중 5장만 검토해도 1심의 '판결농단'등을 확인 할 것이다. 나는 2006년 여기 항소심에서 재판 했다. 그 때도 나는 기각 판결을 당했다. 이 같은 연속  기각 판결이 결과적으로 우리 한인 커뮤니티를 범죄 소굴로 만들었다고 주장한다. 오늘 항소심 판사는 우리 한인 커뮤니티를 살려달라. 지금 전세계에서 한국인들이 재판결과를 SNS, SMS를 통해 지켜보고 있다.

 

                  ㅡ 항소심은 피고인들을 엄중 처벌 하라 ㅡ

 

 

 

1. 로라 전 피고인(가명 3가지 이상을 사용)의 당선무효(선거 후보 등록금 50,000달러 케쉬어 체크를 납부하지도 않았다ㅡ 선거괸라 윈들과 공모), 사무실 출입금지, 즉각 재선거 실시

 

2. 기부금 ㅡ모금 등등 11가지 이상 사기, 연방법 위반 등 처벌(형사법원으로 이첩 요구), 공금 사기 횡령 배상, 원고인의 정신적 물질적 피해 보상.

 

 

 

나는 항소심에서 (2006년 항소심 재판 때 처럼 ) 30분~ 1시간 이상 진술권을 허용 해 달라. 항소심 판사들이 사실판단 할 수 있도록 나는 진술한다.

 

 

 

 

원고인 Simon 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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