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 아유서

발행인 2019.05.04 09:27 조회 수 : 15

               항 소 이 유 서 

 

Case no.

원고 : Simo Bae 

피고 : 로라 전.제임스 안. 박종대 외 

     ㅡ 원고인의 항소 경위 ㅡ

 

위 사건에 대하여 원고 Simon Bae는. 다음과 같이 항소심에개진(진정. 통곡.오열) 하기 전  나의 개인 소개 한다.

나는 1972년에 한국에서 뉴스 기자로 출발했다.  1981년 한국에서 군사정권의 언론감시, 소환, 탄압에  견디지 못하고 나는 언론의 자유가 있는 미국으로 (사실상 망명)이주했다.

 나는 1982년 2월 LA서 반공신문 (주간지)을 창간, 북한 정권을 비판하면서 정보수집을 했다. 그러나 1983년 북한 공산주의자(한국인 우체국 사장)로 부터 고소를 당했다. 또 1993년에는  Mr. 하기환 부동산업자(당시 한국정부 커넥션)가 나의 사인, 주소 등을 위조.조작하여 나의 언론사 Korea unity press 를 위장파산을 시켰다. (당시 나는 한국 대통령으로 부터 지원 등 재가를 받았으나 북한과 내통하는 새로운 정부가 싫어서 협력거부 했다는 이유)

나는 그 사실을 FBI에 신고했고, 조사가 진행되었다. 그러나, 나는 그를 LA 민사법원에 고소, 재판을 했으나 재벌 피고인이 필적감정을 조작, 판사를 속여 나를 패소 시킨 사실도 있다.

그 후 나는 2002년 ~ 2007년 까지 켈리포니아주 비영리단체법 + IRS 결산보고, 정관 조작, 사기, 공금횡령, 부정선거 등 전문 범죄집단  <비영리단체 LA 한인회> 회장들을 고소 했다. 나는 1심에서 승소. 그러나 항소심에서 나의 변호사, 통역사들이 모조리 피고인과 작당하여 재판 진행까지 혼란을 시켰다. 나는 미칠 지경이었다. 돈이 없어서 자동차 까지 팔아 재판비용에 충당 했다. 피고인들의 돈거래도 거절했다. 나는 대법원에서도 어처구니 없이 기각 판결 받았다. 나는 사법정의를 농락한 2, 3명 판사를 FBI에 고발했다. 이로 인해 나는 법원에서 미움을 받았다. 

 

                          항 소 이 유 서

원고인은 1심 Dept 40 ㅡ Dept 28 판사들의 심리 및 판결에 불복, 주장한다. 나는 헌법에 따라 국민의 재판 청구권을 행사 했으나, 판사들은 첫 재판에선 아주 엄격하게 사건을 취급하는 것 처럼 피고인을 위협(?)했으나, 두 달 후 쟈판연기를 했고 원고인의 소송 절차 진행권을 침해 했고, 증거조사도 하지 않고 말장난을 하듯 말 하면서(속기사도 없었다) 기각시켰다.

 

나는 관련 고소장 전체를 항소심에 제출한다. 니는 돈이 없어서 항소장을 정리 할 수 없다. 항소심 3인의 판사들이 나의 피와 눈물으 베여있는 서류 5장만 검토해도 1심의 '판결농단'등을 확인 할 것이다. 나는 2006년 여기 항소심에서 재판 했다. 그 때도 나는 기각 판결을 당했다. 이 같은 연속  기각 판결이 결과적으로 우리 한인 커뮤니티를 범죄 소굴로 만들었다고 주장한다.

                  ㅡ 항소심은 피고인들을 엄중 처벌 하라 ㅡ

 

1. 로라 전 피고인(가명 3가지 이상을 사용)의 당선무효(선거 후보 등록금 50,000달러 납부하지도 않았다), 즉각 재선거 실시

2. 기부금 ㅡ모금 등등 11가지 이상 사기, 연방법 위반 등 처벌(형사법원으로 이첩 요구), 공금 사기 횡령 배상, 원고인의 정신적 물질적 피해 보상.

 

나는 항소심에서 (2006년 항소심 재판 때 처럼 ) 30분~ 1시간 이상 진술권을 허용 해 달라. 항소심 판사들이 사실판단 할 수 았도록 나는 진술한다.

 

원고인 Simon 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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