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가 흐르면 전자파는 발생한다

전자파는 차단이 최선 … 잠자리만큼은 완벽히 차단된 침대 사용이 최선 

 

 

 인간이 문명의 혜택을 받으면서 각종 전기제품의 개발 및 출현으로 인한 전자파 발생은 문명의 이기로 출발해서 이젠 침묵의 피해자로 남게 되었다. 현대인은 어딜가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됨이 없이 전자파의 숲에서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흔히 전자파가 항상 쓰고 있는 핸드폰, 컴퓨터에서만 나오는 것으로 착각할지 모르지만 전기가 흐르는 곳이면 어디서나 전자파는 발생한다. 병원의 진찰실, 수술실 항공기 이착륙 등에도 핸드폰 휴대는 금물이다. 정말 전자파가 오작동을 일으키는 것일까? 이제 전기 없이 살 수 없는만큼 어차피 이 전자파 속에서 살아가려면 전자파를 차단하는 것이 최선이다. 최소한 잠자리만이라도 자유로워야 한다는 것이 현대인의 지혜다. 요즘 옛날 흙으로 만들어진 천연 온돌방을 연상하듯 흙침대·흙매트가 전자파를 차단하는 것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침실의 침대만큼은 가장 안전하고 공인된 침대에서 생활하는 것이 필요하다.

 

전자파가 인체에 주는 영향은?[1R] 우리 주위에는 어느곳이나 전류가 흐르는 전선이 있으며 이 전선을 따라 흐르는 전류에 의해 작동되는 각종 전기·전자 장비에서 방출되는 전자파에 의해 첨단 정밀 기계와 사람이 영향을 받게 된다. 전도체와 전자파는 인체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건강에 직접적인 피해를 준다. 그러나 인간의 몸은 이러한 요소들에 대해 어느정도의 면역성을 지니고 있다. 때문에 이러한 요소들에 일시적으로 노출되었을 때는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지만 오랜 기간 노출될 경우에는 마치 권투선수가 잦은 작은 펀치에 쓰리지듯 서서히 질병이 발생하고 또 다른 폐해를 받게 된다. 다만 그 차이란 노출 상황과 지속시간 그리고 이러한 요소들의 강도에 따라 실제로 인체가 반응하기까지 개인별 차이를 보일 뿐이다. 또 전자파는 DNA에도 손상준다. 얼마 전 휴대전화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사람의 유전자(DNA)에 손상을 준다는 로이타통신 보도가 있었다. 휴대전화 전자파가 두통,구역질 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었다. 그러나 인체에 항구적으로 나쁜영향을 줄 수 있다는 실험 결과는 처음이다. 유럽연합(EU)의 유럽 7개국 12개 연구팀이 4년동안 전자파가 인체 및 동물 세포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했다. 연구팀을 휴대전화에서 나오는 것과 비슷한 정도의 전자파에 실험실에서 배양한 동물과 사람의 세포를 노출시킨 결과 세포의 DNA사슬이 한가닥 두가닥씩 절단됐다. 노출시간이 길어지고 전자파 강도가 셀수록 절단은 더 많아졌다. 손상된 DNA는 자체복구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고 다음 세대의 세포에도 손상이 계속 남아있어 전자파가 DNA의 변형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보도가 있었다.

 

전자파는 우리 일상 생활에서 벗어날 수 없으므로 이제부터라도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혹시 있을지도 모르는 피해를 줄이는 것은 차단효과가 있는 믿을만한 제품을 쓰는 것이 최선이다. 전자파의 에너지는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해 줄어들기 때문에 발생기로부터 멀리 떨어질수록 그 영향은 급격히 줄어든다는 사실이다. 전자파를 줄이는 생활수칙 1. 전기제품을 쓰지 않을때는 꼭 플러그를 뽑아둔다. 스위치만 끄면 자기장은 사라지지만 전기장은 계속적으로 발생해서 전자파의 영향이 생길 수 있다. 2. 컴퓨터를 사용할 때는 최소한 60cm 이상 떨어져 작업하고 TV화면도 1.5m 이상 떨어져 시청한다. 3. 휴대폰을 사용할 때는 안테나를 뽑아 통화하며, 되도록 머리에 바짝 붙이지 않는다. 4. 전자렌인지를 사용할 때는 1m 이상 떨어져 사용하며 작동 중일 때는 절대 내부를 들여다 보지 않는다. 5. 전기 면도기나 헤어드라이어는 얼굴 부위에 말착돼 있기 때문에 사용 시간을 줄인다. 6. 지하철이나 전철을 탈 때 고압선로에서 되도록 멀리 떨어져 있어야 한다. 그리고 전동차가 오기 전 선로에 바짝 붙어 기다리지 말고 전동차가 완전히 멈추고 문이 열린 다음에 천천히 탄다. 7. 특히 매일 잠자는 침실의 침대는 천연소재로 만든 황토흙과 금속성이 함유된 완벽한 차단제로 공인된 제품을 써야 강력한 전자파에서 벗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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