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감스러운 조용기 목사

이은휘 2021.09.14 19:13 조회 수 : 25

필자가 이 게시판에 여러번 써 올린 1995년 3월 2일의 '커피 독살 미수 사건'에 대하여 조용기씨는 어느 정도 알고 있었다. 

현재 그 사건에는 카톨릭이 개입했던 것으로 조용기씨의 상위 세력이 저지른 것으로 추론할 수 있다. 

필자가 그런 잔악한 사건을 겪었음에도 개신교 측의 그 어느 목사도 그에 대한 도움의 말을 한  목사가 한 명도 없었다. 

필자 동네의 교회의 목사가 많이 알고 있었을 것인데, 그 사건 이후 그 목사가 교체되고

그 후 2명이 더 교체되면서 그 사건은 은폐된 것같이 보인다.

요즘은 적반하장으로 그 교회에 다른 교파 목사의 다른 교회가 오더니 이젠 아주 공격적이다. 

위증이라느니, 자살이라느니, 하는 말들을 하는데 그러고도 예수 믿는다고 하는지 정말 경악스러운 한국교계다. 

그 사건을 뒤집어 오히려 죽을 뻔한 사람인 나에게 피박을 씌우려 발악한다해도 진실은 변하지 않는다. 

 

조용기씨가 참 목자라면 필자가 그런 사건을 겪은 것에 대해 어떤 코멘트가 있었어야 하는데

한마디도 없이 세속적인 교회에서 흥청거리며 정치인들같이 행동하다가 사망했다. 

결코 본이 될 수 없는 목사다. 

조용기씨는 그 사건과 김현희의 남한에서의 활발한 활동이 관련되어 있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필자가 인생을 역차별을 당하며 고통 속에서 30년 넘게 보내도록 조장하는 악질 세력에 동조하였다. 

 

배신을 당해도 유분수지, 나의 모친과 나를 이간시키는, 천륜에 금이 가게 만드는 세력은

이 지상에서는 부귀영화를 누릴지 몰라도 죽어서 반드시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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