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3:16> <Nahum 1:7>
발행인 (Publisher/Editor) 배 부 전, Simon (Bu Jun) Bae, Tel. (213) 305-7100
신문창간일자 1982년 2월 11일, 인터넷미디어창간 1999년, TV방송 개국 2003년 11월
3010 Wilshire Blvd. P.O. Box 1000 Los Angeles, CA 90010 U.S.A.
미국 LA 카운티 등록 1982년 2월 11일 등록, 이메일: simon@unitypress.com
Publisher & Editor Simon (Bu jun). BAE Tel. (213)305-7100
Korea Unity Press founded Feb. 11. 1982
KUP Internet Media served since 1999.
Broadcasting KUP-TV since Nov. 2003
Registered in Los Angeles County Feb. 11. 1982 E-mail : simon@unity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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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5 18:39

항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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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honor,

Los Angeles lawyers would not even attempt to fill out a petition of appeal for me.
Therefore, I was complied as follows.

I will give a statement for 30 minutes.
The amount asked to the defendant is $100.

Plaintiff :  Simon Bae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a petition of appeal




Plaintiff (appellant) SIMON


Defendant Metro ...






These two manuscripts: between the defendant in the first trial, September 3, 2015 the district court was dismissed. Plaintiff to appeal against the first instance judgment to file an appeal to the Court of Appeal today.


    


  Anti-bovine effect


1. Cancel the claims of the defendant.


2. The defendant is a habitual intelligent American citizen for many years. The bus passengers were deceptive, and even prevents this event sued the [statute of limitations one years] to try to trick the victim was 11 months nonggan pass plaintiff, a US $ 300 million as the crimes committed haeteum claims for compensation


3. all legal costs shall be borne by the defendant.




Anti-bovine reason


Defendants handamyeonseo citizens to services through the so-called public interest for the Metro Bus [bus card machine] is not repaired it for years, despite the failure occurred. Because of this, some bus drivers (not knowing) that mechanical failure is mistaken for passengers distrust of the card being valid bus card, many passengers have left open the bus door to knock on the bus watching {money! ... If you do not have money rills on the bus ! ..}, etc. was an insult.


Passengers are subjected to such insults almost Asians. The plaintiff for two years at least six times these villains were absurd insult to the same bus driver. Every time this happens, passengers Me - saw "a thief fraudster is the" eyeballing black people were laughing. The relevant evidence is on camera installed inside the bus at the time.




However, the plaintiff in the trial but said the small intestine, do not want that this fact is disclosed in the community for defendants {I hate to accuse the authorities. After you have own research, treatment varies according to the internal rules} said the doctor. Nevertheless, defendants me until January 2014, "send a complaint, received the complaint, the investigator was selected, investigation is over .... I will share the results .... wait, wait, wait referred more," he said to me It has been sent a letter several times attracted about 11 months time. However, the defendants nonggan buryeotda the statute of limitations one years ahead of the deadline. I see the results, and who went to see the Metrobus company representative. He has already sent a letter to me {to you ..... drivers were punished. But you do not egen compensation ......} and confirmed the amazing scene that to lie. Then I they [public agencies], but according to civil status, drove those passengers thief, a scammer, tried to prevent burinda is also confirmed by the fact nonggan was in shock until today.




This case is the defendant, namely that the perpetrators Metro bus company public institutions, even many citizens of the person in the bus watching, be honor from the front in turn attack, invasion, and, moreover, is that racial discrimination is sucking the Asian blatantly abuse of public authority and must be our rule of law, human as clear and serious incidents of violating the profane human rights violations and racial discrimination laws for the dignity of Appeals is a severe punishment for the defendant. The problem with this case have been highlighted by LA social issues, there is still a conflict between the bus driver and passengers are occurring in many places.




Specific reason for the appeal is more for 30 minutes will tell the court the plaintiff. Plaintiff has no money. I can not give $ 3,000 to create a hangsojang. In addition, some Korean agent. Do not trust lawyers. They are serious and they practice putting together the accused to the court, "blasphemy". I'm newspaper during the past 43 years. But operating the TV broadcasters saw because too much damage to the conservative media, there is no money to make the hangsojang.






Evidence:




1> laws related to human rights case law to prohibit racial discrimination


2> first trial verdict (first instance verdict yen and no sign of a judge why the decision of the judge, even there any sign of the judge?)


3> sotjang copy of the plaintiff had submitted to the first trial






Dr. elixirs, and this is the main point. Add article is simple ...










항 소 장 






원고 (항소인)  SIMON 


피고  Metro...






위 두 원고 : 피고간의 1심 재판에서, 2015년 9월 3일 1심 법원이 기각 하였다. 원고인은 1심 판결에 대해 불복 하여  오늘 항소법원에  항소를 제기한다.


    


  항 소 취지 


1. 피고의 주장들을 취소한다.


2. 피고는 상습지능적으로 수년간 미국시민. 버스 승객들을 기망하였고, 심지어 본 사건을 고소하지 못하게 [공소시효 1년]을 넘기려고 피해자 원고인을  11개월간 농간했던 수법, 범행들을 자행 했음으로 100달러를 배상을 청구한다


3. 소송비용은 모두 피고의 부담으로 한다. 




항 소 이유 


피고인들은 소위 공익을 위한 Metro Bus를 통해 시민들에게 서비스를 한다면서 [버스 카드기계]가 수년 간 고장이 발생했음에도 이를 수리하지 않았다. 이로 인해 일부 버스 운전자들이 기계 고장사실을 오인(모르고) 승객의 카드가  유효한 버스카드 임에도 불신, 많은 승객들이 지켜보는 버스 안에서 버스 문을 열어놓고 {돈을 내라 !... 돈이 없으면 버스에서 내리라 !.. }등 모욕을 주었다.


이러한 모욕을 받는 승객은 거의가 동양인들이다. 원고는 최소한 2년 간 6차례 이상 이러한 악당같은 버스 운전자에게 어처구니 없는 모욕을 당했다. 이럴 때 마다 승객들은 나를 "도둑 -사기범인가" 째려 보았고 흑인들은 비웃고 있었다. 당시 버스 안에 설치된 카메라에 관련 증거물이 있다.




그러나, 원고인은 1심 소장에서도 밝혔지만, 이러한 사실이 사회에 공개되는 것을 원치 않아 피고인들에게 {나는 정부 당국에 고발하기 싫다. 당신들이 자체 조사 후, 내부 룰에 따라 처리 해 달라}고 의사를 밝혔다. 그럼에도 피고인들은 2014년 1월까지 나에게 "고소장을 보내라, 고소장을 받았다, 조사관이 선정되었다, 조사가 끝났다....결과를 알려주겠다....  기다려라, 기다려라, 더 기다리라" 고 나에게 편지를 수 차례 보내왔고 약 11개월간 시간을 끌었다.  그러나 피고인들은 공소시효 1년 마감일을 앞두고 농간을 부렸다. 나는 그 결과를 확인하고 자 메트로 버스 회사 담당자를 만나러 갔다. 그는 나에게 {이미 당신에게 편지를 보냈다.....운전자는 처벌했다. 그러나 당신에겐 배상을 하지 않는다......}고 거짓말 까지 하는 놀라운 현장을 확인했다. 그 때 나는 이들이 [공공기관]이긴 하지만 상황 따라 시민, 그 승객들을 도둑, 사기범으로 몰고, 재판을 못하게 농간까지 부린다는 사실도 확인하여 오늘 까지 충격에 빠졌다.  




본 사건은 피고인, 즉 그 가해자 메트로 버스회사가  공공기관 일지라도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버스 안에서 시민의 인격, 명예를 정면에서 수 차례 공격, 침해하고, 더욱이 동양인들을 노골적으로 우롱하는 인종차별 행위를 한다는 것은 공권력의 남용이며 우리의 법치주의,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모독적인 인권침해와 인종차별 금지법들을 위반한 명백하고도 중대한 사건으로써 항소심은 피고를 엄중 처벌을 해야 한다. 이 사건의 문제점들이 LA사회문제로 부각되었고, 지금도 곳곳에서 버스 운전자와 승객간의 충돌이 발생하고 있다. 




더 구체적인 항소이유는 원고가 법정에서 30분간 진술을 하겠다. 원고는 돈이 없다.  3,000달러를 주고 항소장을 만들 수 없다. 또 일부 한국인 법무사. 변호사들을 신뢰 못한다. 그들은 피고인과 짜고 법정을 "모독"하는 사례들이 심각하다. 나는 지난 43년간 신문. TV 방송사를 운영했으나 지나친 보수언론이라 하여 피해를 보았고, 항소장을 만들 돈이 없다. 






증거자료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Wilson v. Interlake Steel Co. (1982) 32 Cal. 3d 229
  • Whitby v. Associates Discount Corp., 59 111. App. 2d 337, 207 NE2d 482 (1965).
  • Armory Park v. Episcopal Community Services, 148 Ariz. 1, 712 P.2d 914 (1985).
  • Burgess v. Tamaño, 370 f. Supp. 247 (D. Maine 1973).
  • Craig v. Wright, 1938 OK 82 76 P.2d 248 182 Okla. 19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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