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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사찰 달마사..소위 절간에서 갑자기 요즘 아침 5시부터 목탁을 두들겨 잠을 깬다.

평소 이른 아침에 목탁을 치지 않던 절간이, 종까지 치면서 주변에서 잠자는 사람들이 잠을 깨 수면방해를 계속한다.

달마사 절간 옆 아파트에 사는 기자는 목탁소리에 번번이 잠을 깨 화가 났다. 계속 아침마다... 기자는 참다못해 조금 전 달마사 절에 1+ 323-735-1911 걸었다. 남자가 받는다.
"여보세요, 목탁소리에 잠을 못자겠다. 목탁은 산속에서 쳐야지 주택가에서 목탁을 쳐 ? ..." 점잖게 말을 하던 중, 전화 받은 사람이 당황 ? 알아듣기 힘든 말을 하기에
기자는 다짜고짜,
"야이 개새끼들아, 목탁소리 내지 마 ! 수면방해를 하지 마 ! 계속 잠을 못자게 하면 경찰에 신고할거야 !"
버럭 소리를 치고 휴대폰을 껐다.

절간의 목탁은 그것도 일주일에 한 번이면 양해 할 수 있으나 한 달 전부터 매일 이른 아침마다 목탁과 종소리까지 낸다. 노동은 하지않고 승복 입고 놀고 먹는 인간들.
이유는 9월12일 재판 끝나는 결심 판결이 걱정 되어 부처님께 승소를 기원하는 것. 그 재판결과는 90% 패소 예상. ㅡ 배부전 기자
(사진은 2주전 경찰이 출동 체크 중. 재판 관련 당사자들끼리 언쟁에 경찰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