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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회장 선거 ㅡ

다음 주 15일 제34대 한인회장 후보등록. 후보등록 막아야 한다. 그는 후보자격 없다. 사회물의 빚었고, 재판계류, 형사 피의사건 다수 형사처벌 가능자. 형사사건으로 구속 가능성 100%. ㅡ 배부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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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후보등록자들, 당신들 모두 후보자격 없다. 등록하지 마. 2016년 33대 회장 선거 때는 경선 쇼, 교민 언론을 속일려고, 노인센타 이사장을 2년후 회장당선 보장조건으로, 후보등록 ㅡ 등록무효 작전을 통해 후보등록날 로라 전 무투표 당선 사기선거. 관련 증인을 이미 총영사관에 알렸다. 

로라 전 여자 뒤엔 노련한 남자가 작전지휘를 하는데, 현재 교민사회 분위기는 ㅡ솔직이 말한다 ㅡ 험악하다. 

"그 여자를 끌어내려야..그 여자를 못하게 해야한다... 그 여자도 고소 당했다고 ? 확실히 끝나는 것을 보겠다..."는 강도 높은 비판이 일고 있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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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 전 후보 경우는, 당선 되어도 임기 중에 형사처벌이 100%.

그 죄책은,

1. 비영리단체 회장선거에 출마한다 하여, 기부금 모금수법이 위법, 연방수사국 등에서 조사를 받고 기소된다.

즉, 개인. 비영리단체는 10,000달러 이상 받는다는 관련 법을 악용, 마치 한인회가 기부금을 받는 척 하고, 수표 메모란에는 로라 전 개인이름을 적게한 것은 교묘한 사기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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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00년도 한인 건강정보센타 소장 당시...연방정부 지원금 중 일부 유용 횡령혐의 조사대상. 소장직에서 쫒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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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인증서도 받지 않고, LA 카운티 소유 수목원 안에 한국 전통 정원 ? 공원 ? 건립한다고, 교민과 한국 정부를 상대로 무차별 사기모금. 모금액 중 약 20만불 사기 친 것으로 파악. 총영사관에는 설계비조로 10만 달러 받아. 당시 총영사와 짜고 ?리베이트 챙겨주고 ? 10만불 받아. 

또 한인회관 관리재단에도 5,000. 5,000, 10,000불 받아. 일부 재벌들에게도 돈 받아. 수표 받은 사실 검찰이 조사해야 돼. 주요사실은 LA 카운티 담당자가 관련 "공원건립을 못한다"고 했음에도 2016년 까지 3차례 모금 시도했던 점에서, 이 년은 연방정부, LA카운티 정부, 한국정부 등 상대로 사기행각을 한 무서운 하이칼라 사기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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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로라 전 임기 2년, 제임스 안(현재 한인회 이사) 임기 2년, 총 4년간 켈리포니아주법에 의거한 결산보고를 하지 않고 자체 인터넷상에 올려. 중대한 위법. 또 이들의 회계사 누구 ? 숫자를 짜고 작성했다고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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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더 큰 범죄뇌관, 지난 2년 사이 기부금 받아내는 전문 여성을 재정담당으로 임명, 미국 전역 기부재단들로 부터 거액을 받아 챙긴 것으로 나타 나 검찰조사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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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인회장 선거 사기 조작 10건 정도 파악.

7. 심각한 것은 LA 언론매수, 장악사실. 정황증거 이상 확인.

 

이번 재판에서, 기자가 30분간 피고인 3인에 대한 범죄사실들을 ㅡ 지난 하기환 사건 때 항소심에서 했던 대로 ㅡ 진술 증언 할 것이다.(2005년 전후 4년 재판과정에서...그 땐 기자의 유대인 변호사, 한인 변호사, 통역관 모두 기자를 속였다. 재판날짜 알려주지 않아 패소. 또 항소장도 제출 하지 않고 법정에 나와 판결 못하게 ? 개판을 쳤다. 미주 한국일보 김정섭 국장 항소심 때 취재)IMG_20180508_214418_71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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