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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코리아타운에... 미치겠다.

발행인 2018.04.14 21:03 조회 수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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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기자의 창 ㅡ
? 왜, 기자에겐 코리아타운 악질, 악질들만 찾아올까 ?  제발로 찾아오느냐 말이다. 결국 원쑤가 되고.
ㅡㅡㅡㅡㅡ
LA 코리아타운에 이런 인간이, 하는 일 없이 단체 행사장마다 찾아다니며.공짜 밥먹고....맨 앞줄에 앉기를 잘하는 이북 출신, 나이는 76세 정도. 두뇌회전이 아주 빠르다. 말돌리는 단수가 10단. 무위도식 하는 놈. 구변이 너무 좋다. 키도 크고, 허우대가 좋다. 뱉는 말엔 기름이 묻어 있다. 항상. 그는 아가리로 말하기 좋아하는 스타일. 타운 정보통. 아주 간교한 놈. 그는 기자에겐 그런대로 인간미를 풍겼다.
그런 놈이,  어제 밤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행사가 있었는데... 그 놈이 기자 옆에 바짝 붙는다. 그 눈빛이 기자 가방에 꽂혔다. 가방에 불쑥 올라 온 봉투에 눈독을 들인다. 이상하네..
흡사 범행에 착수하려는 눈빛. 뭘까 ? 뭔가 노리는 눈빛인데.
결국 그 놈이 기자가 취재 촬영을 하는 사이....기자 가방에 꽂아 둔 한인회 고소장 영어본을 빼 갔다. 나중에 알게 된 기자는 단번에 그 놈의 소행으로 판단.

어제 오후 2시경 부터 커피숍 앞에서 기자에게 "한인회장 고소..정말 대단해요. 용감해요. 누가 그런 일을 하겠어요 ? ..." 계속 입에 침을 바르며 쏟아낸다.

"배 사장, 고소장 앞면 첫 페이지만 촬영 좀 하면..." 나는 그에게 고소장 첫페이지만 촬영을 하라 했었다. 그 후 4시간 후 그는 기자에게 전화가 온다. "옥스포드 호텔에..행사.." 행사장에 오는가를 체크한다. 기자는 이미 취재하러 가게 되었다. 호텔에서 그를 만나자 그의 눈빛은 또 기자의 가방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얼굴빛도 긴장하고 있었다. "왜 저래 ? 오늘따라 ?"
(피고소인에게 알린 것. 그러자, 고소장을 통째로 가져오라는 오다가 떨어 진듯. 지금 추리하니)
기자가 20여분 촬영하고 자리에 돌아오니.,가방 위에 꽂힌 고소장이 없다.ㅎㅎ 그 놈에게 고소장 증발을 말하자....기자가 누군가. 범인은 그 놈이었다.

칸트가 말했나. "임금을 속이고, 처자식을 속여도 자신은 속이지 못한다"고. 그의 얼굴에 나타났다.

오늘 아침에...기자는 그에게 문자를 보냈다. 기자의 자백강요용 매시지에 화가 나 칼을 들고 올 정도였다. 일부러 테스트.
오늘 오전 11시..용수산 식당 행사장. 그는 기자에게 다가와서..."..고소장...또 복사하면 되잖아요 ? ..." 말을 건다. 개잡놈.
기자가 그 놈 얼굴을 휴대폰으로 찍어 SMS에 올리려고...촬영을 하자 그는 의자에서 잽싸게 180도로 고개를 반대로 핵 돌린다. 고소장을 상대측에 갖다주고 용돈 1000불 쯤 받았을거다. 이 놈을 그냥 두지 않는다. 호텔 CCTV를 돌릴거다. 끝.
오늘 오전, 기자가 그에게
"우리가 신을 믿는데...사실대로 말하세요. 확인되면 우리는 원쑤사 될거니..또 고소장 복사 했으니 괜찮아요..고소장을 가방에 넣고 다닌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당신 K뿐이니.." 그를 도둑으로 몰았다. 조금 전 오후 6시경 그에게 2차 문자를 보냈으나 지금 7시 51분까지 그의 응답이 없다.
그러나,
아래 글은 오늘 오전에 보내 온 첫 응답. 칼을 들고 기자에게 달려올듯 했어야 할 사람이...이 정도로 약했다.ㅡ.
(배기자님,
하시는 일이 정의 사회구현의 일이라고 하시면, 저 또한 80에 접어드는 나이에
그 길을 좋아했고 또 앞으로 그 길로 가려는 사람인데 힘을 북 돋아 주고 그내용을 좀 보앗다고 어디에서 분실된줄을 모르오나 그런식으로 가까운 사람에게 오해를 하신다면
앞으로 저를 지인의 테두리에서 지워버리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저 한테 어떤도움을 주시는지, ㅆ ㅍ ㄹ,)
이 놈을 터운에서 공개 매장을 시킨다. 여기 타운 단체에 돌아다니는 몇 놈년들, 악질들. 마귀. 이 놈 얼굴을 페북 등에 올린다. 타운에서 설치지 못하게 매장을 시칸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람이란 무엇일까? 자료집 인용.

이런 질문을 하면 무슨 낮도깨비 같은 소릴 하느냐고 웃을지 모르지만 우리는 함께 살아가는 사람에 대해 몰라도 너무 모른다. 역사적으로 수많은 철학자들이 인간이란 ‘이성을 가진 동물’이니 ‘정신과 물질의 중간존재’니 혹은 ‘생각하는 갈대’, ‘사유하는 존재’, ‘언어를 가진 존재’, ‘노동하는 존재’...등 수많은 정의를 내린 바 있지만 속시원하게 ‘이것이 인간’이라고 속시원하게 정의를 내리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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