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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회장들, 장난 계속 칠래 ???

발행인 2018.04.11 18:55 조회 수 : 29

SNS. SMS 채널 LA미주통일신문 뉴스

ㅡ 배부전 대표

 

본사는 LA 한인회 37년간 회원자격과 다수 회원들의 요청에 따라, 오는 금요일 현재 LA 한인회장 Mrs. 로라 전, 이사장 Mr. 제임스 안, 선거관리위원장 박종대 3인을 각각 LA 민사법원 긴급재판(TRO)담당 판사에게 고소한다.

 소 내용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4년간 결산보고를 일간신문에 공고하지 않고 있다 (CPS와 짜고 자체 조작 파일은 있을 듯. 주검찰이 추가 철저한 실사 요구) 따라서, 피고인들이 결산보고를 하지 않고 도망 가기 때문에, 고소인은 "피고인들은 회원들에게 즉각 결산보고를 한 후 2018년 34대 회장선거를 하라"는 것(2년전 33대 회장 무투표 당선도 당시 경선자 노인센타 이사장박형만씨와 짜고 ㅡ2년후 당선보장ㅡ 교민사회를 기망까지 했던 범죄자들)

다음 재출마 발표한 피고인은 이미 정관상 "사회 물의를 빚은 자"에 저촉돼 후보자격이 없을 뿐만 아니라, 각종 금품 의혹 등에 대해 추궁한다. 

관련 솟장(비영리단체 등록 일시 취소. IRS 체납 사실, 주법농락, 형사처벌 대상조사 필요 등 이유.

 

솟장 접수 후, SNS 등에 공개하며, 재판 직전 기자회견을 할 예정. 고소인 배부전 SIMON BAE. IMG_20180411_194829_54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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