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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메모장 ㅡ

기자가 살겠다고, 한을 풀겠다고....지금 콤퓨터 앞에 앉아있다. 이것은, 나의 생명.

"배 기자, 영준이 알지 ? 살던 집값이 올라 100만불이래....." 어제 어느 친구가 기자에게 말해. 그런 말에, 나는 왜 동요를 하지 않나 ? 억울하고, 창피스럽다거나....하는 반성 ? 자책감도 느낌 없어.

" 오늘 뉴스감 없나..." 나는 뉴스에 매몰.IMG_20180207_142852_58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