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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 ㅡ  LA 교민&동포들이 심판 해 보세요.

 

# 피고 : 원고는 상호 "합의하지 않겠다"면서...서로 죽인다는 식으로 각각 판결을 승소한다고(미주통일신문 배부전 기자에게 모두 호언장담 했다) 주장하면서, 계속 3년째 재판 진행. 재판비용은 피고 원고가 한인회관 입주자 월세, 렌트비 + 건물 외벽 광고비 수입만 2만 5천 달러 상당을 각각 분배, 따로 따로 충당했고, 일부 이사는 ?? 공금을 유용, 착복 혐의까지 추가로 드러나고 있는 때에,

# 3개월 전 부터 의외의 상황이 돌변한다. 그것도 피고인측에서 원고인에게 "합의하자"면서 모종의 거래를 하여 재판부에 "판결하지 말라. 우리들은 재판중단을 한다는 요지의 합의했다...."고 선언 했다. 청천벽력. 교민봉사비 약 20여만불 이상 낭비하고...패소자는 재판비용 등 배상도 하지 않는 선에서 재판종결을 선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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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발단 경위들 ㅡ

 

1974년 전후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약 15만 달러 + 교민모금을 합해 여기 사진건물을 매입. 2018년까지 건물사기 당하지 않고, 유지되고 있으나,

 

3년 전 여기 건물을 관리하는 재단 사람들이, 이사장 선거를 2년만에 ? 순번제로 선출했다.

 

이 때 윤성훈 이사장이 1표 차이로 이사장으로 선출 했으나(조갑제 이사가 1표 투표행사를 하지 않았는데...?? 이 1표를 피고인측에서 악용, 재판에 회부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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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당시 한인회를 장악한 회장.이사장 + 재단 이사라고 새로 자리를 차지한 사람들이, 윤성훈 이사장이 일하는 4층 사무실에 불법으로 진입하여, 완력 무력으로 윤성훈 이사장을 사무실 밖으로 퇴거 시켰다. 그 행위는 불법퇴거.

이로 인해 이들끼리 첫 재판이 붙었다. 원고는 윤성훈 : 피고는 한인회장? 이사장 제임스 안, 이민휘...등 다수.

 

그 후 재판이 1년 경과, 판결이 나오지 않는다. 웃긴다. 조선 엽전들의 재판은 항상 이러했다. 대체로.

이럴 때, 파고인들이 원고인과 짜고 협상, 합의를 했다. 그러나, 판사는 이들의 합의를 결정하지 않고 ....결국 내일 1월 31일 오전에 판겨류한다.

 

이들은 판사가 우리들의 합의를 존중 한다고 장담, 기정사실화 했다. 그러나, 미주통일신문 뉴스는, 합의인정 하는 판결을 50% 추정한다. 판사가 엄중한 처벌을 할 수도 있다는 변수를 예상한다.ㅡ 계속 IMG_20180130_201225_44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