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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전, 한성렬 북한 외무성 부상이 27일 스웨덴 방문을 위해 출국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ㅡ

# 한성렬 ? 1986년 ? 미주통일신문 뉴스기자는, 지금 토요일 밤 9시,  2018년 1월 27일 극장 휴게실에서...이 기사를 올리는데...그 때 공사님이 기자에게 준 전화목소리가...귓전에 좀 남아 있어요.

"여기는 유엔 주재 북한 대표부에 한성렬 공사 입니다...기사는 잘 보고 있습니다..."라고 운을 뗀 공사님. 그 때 기자가 미두통일신문 1면 탑뉴스, [북한은 붕괴하지 않는다]라고 분석 보도를 해....미국 사람들에게도 놀라게 했죠. 미국 랜드 연수소 등 가짜 북한 전문가들이 [북한 3단계 붕괴론]을 소리내고 있을 때 였죠.ㅎㅎㅎ

 

여하튼 당시 기자는 "아, 예...." 전화기를 들고  신음소리 밖에 내지 못했죠. 죄송했었죠. 전두환 대통령과, 통일부, 안기부, 보안사에서 감시, 도청하고 있어서...ㅎㅎ공사님은 그 후 본국으로 귀임했다는 뉴스 들었고.

 

이젠 핵문제, 미국과의 문제를 풀기 위해 동분서주 하시네요. 스웨덴에 ? 지금 상황에선 스웨덴에 갈 시간이 없는데...바로 워싱턴으로 날아 가셔야 하는데요. 시간이 촉박, 뜸 들일 시간 없어요. 트럼프 대통령을 직접 만나... "수교 하자"고 하세요. 북핵폐기 조건으로ㅡ 핵값 받고, 북한 현대화 지원조건 달고...ㅡ배부전 기자.

특히 당시 아사히는 스웨덴과의 외무차관급 협의가 "북미협의 개최를 위한 북한의 발판 만들기 작업의 하나로 보인다"고 주장해 주목된다.

한성렬은 외무성 미주국에서 오랫동안 근무한 '미국통'으로, 현재 미국 담당 부상을 맡고 있다.IMG_20180120_223656_66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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