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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B. I ....I R S

발행인 2018.04.30 23:20 조회 수 : 2

@$  LA 한인회장 재출마를 한다는 여자가, 기부금을 많이 받기 위하여,  개인이나 바영리단체가 $10,000달러 이상 기부금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악용, 기부자가 수표 받는 사람란에는 비영리단체 [한인회]로 하고, 메모란에는 출마자 이름을 적게 유도. 이는 사기 탈세 목적 및 비영리단체법상 중대범죄로 확인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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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한인회 사기 탈세 범죄조직단 수법을 확인 !  오늘 밤, 기자가 로라 전의 모금 기부금 탈세 사기행각, 그 수법을 잡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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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9일 '로라 전' 여자가 6월2일 34대 한인회장에 출마한다면서, 가든호텔에서 한미은행장 외 한인회 이사 20여명과 일반인들을 초청, 모금파티를 했다. 그 후 오늘까지 모금액수를 공개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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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로라 전'씨는 기부자가 발행하는 체크 받을 사람란에 <로라 전>이라고 쓰지 말고, [LA 한인회]Korean American Federation of LA라고 적고, 메모란에서 로라 전 영어로 [Laura Jeon Re-Election 2018]을 써라고 친절히 안내.

 

여기서, 미주통일신문뉴스가, 이 같은 기부자들의 수표작성 요청문이 의심스러워 오늘까지 약  20일간 분석한 결과, 조금 전 30일 밤 10시 반경 그 사기, 탈세, 위법성들을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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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개인에 대한 기부금은 10,000달러도 가능하나, 정치헌금 경우는 대체로 $700, 800, 900달러 정도로 한정되었기 때문에, 로라 전 여자가, 비영리단체 ㅡ 개인기부를 이용하여 수표를 받되 메모란에는 '로라 전'으로 되었기 때문에, 표면상 (개인기부금)으로 명기 했더라도, 수표를 현금화 할 때는 '로라 전' 개인 수입금으로 하는 교묘한 사기 탈세 등 범죄행위를 했다는 것이다.

이 무서운 범죄, 자신이 비영리단체에서 회장선거에 출마한다고 교민들에게 알리면서, 마치 정치 후원금을 받았던 모금행사는 범죄, 기자는 내일 이 사실을 IRS, FBI, 주검찰에 각각 고발한다. ㅡ 배부전 기자IMG_20180501_001310_07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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