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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 FBI.

발행인 2018.04.10 05:29 조회 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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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5. 2018

 

 

 

고         소         장

 

제목 LA한인회 제34대 회장선거 중지 가처분 신청...피고인들 주법 준수 확인 때 까지 한인회 출입금지

 

 원고 변호인 : 개인 원고인 

(피고인들 직접 심문 허락 해 달라)

 

원고  이름  SIMON  BAE

 

인 프로퍼

 

(미국 시민권자. 한인회 회원. 직업 KOREA UNITY PRESS TV USA 대표)

 

전화 213. 305. 7100. 1944년 9월 21일 생

 

 

 

피고 이름

 

@  로라 전 (2016~ 2018년 4월 현재 제33대 현재 회장)

 

@  제임스 안 (2016 ~ 2018년 까지 제 32대 한인회 회장, 제33대 한인회 이사회 이사장. 부동산업자. 한국 장의사 대표)

 

@ 박종대 (제34대 한인회장 선거 관리 위원장)

 

주소는 모두 한인회 사무국으로.. 마샬을 통해 송달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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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선거 중지 가처분 신청 이유. 사유..

 

나는 오늘 이러한 문제 등으로 인하여 지난 2002년부터 2016년 까지 1심, 2심, 3심까지 재판을 한 사실이 있다. 법원이, 켈리포니아주 비영리단체법을 위반 혹은 사기행위들을 하여도 (비영리단체법 제 7150조. 위반) 및 7220조 D조 위반)재판의 장기화 및 애매한 재판을 함으로 인하여, 비영리단체법을 우롱, 농락하는 전문 사기범들이 출현, 지금 우리 코리안 커뮤니티가 범죄 소굴화 되었다. 심지어, 켈리포니아 주검찰 비영리단체법 담당 부장검사 에리자베스 KIM 이 3개월 전에, 우리 한인타운에 와서, 한국 총영사, 비영리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미팅 홀에서, [비영리단체는 기부금 등 입출금을 정확하게 결산해야 한다. 이를 위반하면 기소된다…] 라고 까지 경고를 했음에도, 위 피고인들은 2016년 부터 2018년 4월 현재까지 주법을 개똥으로 인식하고, 60만 달러 이상 입출금이 있었음에도, 피고인들은 주법에 따라 일간신문 등에 결산공고를 일체 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회원들이 검찰고발 등 법적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는 "약점"을 알기 때문이다. 위 피고인들은, 관련 주법 명령을 거역하고(정관………. 결산보고 하라는 조항 있다)  6월 2일 34대 새 회장을 선출한다고 일방적으로 언론에 발표했다. 즉, 현재 33대 여자 회장이, 다시 2018~ 2020년 까지 34대 선거에 출마를 선언했다.(9일)

 

 피고인들의 주법 위반 등 범죄행위 근거

===============================

 

 

1.     피고인들은 2016년 부터 2018년 4월 까지 기부금 등에 관해 회원들에게 일체 공개하지 않았고, 6월 선거로 속행하고 있으며,

 

2.      피고인들은 지난 2년 간 최소한 10만  달러 + 20만 달러 기부금 등등 약 30만 달러 이상  입금 되었으나, 이사장 이라는 남자가 독자적으로 지출 등 관리를 하며, 공개를 묵살했다.

 

3.     특히 "특수 직원"을 채용하여, 미국 전역에 있는 재벌그룹 및 기부재단에 후원금을 요청하여 거액의 수입이 있었으나, 어느 회원도 이 내역을 알지 못한다. 심지어 이사들 까지 “두 남자 여자가 마음대로 한인회를 운영한다”고 거세게 비판하고 있으며(원고인에게 폭로)

 

4.     2017년 그랜데일 지역에 (한국 정원)을 건립한다고 많은 사람들에게 모금했으나, 건립을 하지 않았다. 그 모금 돈은 행방을 알 수 없다. 리턴 증거를 제시하라.

 

5.     피고 이사장 제임스 안도 2014 ~ 2016년 4월 까지(회장직에 있었다) 일간신문에 결산보고를 하지 않았다)

 

6.     회장선거에 재출마 하는 로라 전 피고인은 지난 2002년 ~2003년 사이 LA  브라질 항공사로 부터 기부금 4,000달러 상당의 서울 왕복 티켓 4장을 받아 입금 시키지 않고 가족 여행을 하는데 불법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고(증인 있음),

 

7.     또 로라 전 피고인은 [한인건강 정보센타] 이사장직에서 20만 달러 공금유용 등으로 신문 방송에 연일 보도되었고, 당시 이사 Dr. 한승수 의사 등으로 부터 피소 사태가 발생했던 언론기록들이 있으며,

 

8.     2017년 3월 경, 4.29 흑인폭동 기념으로 다민족 지도자 공동행사 및 음식값 비용으로 LA한국 총영사에게 14만 달러를 요구했으나 12,000달러만 지원을 받자, LA 한국 총영사(Mr.이기철)를 한국 최고 정보기관 (국가 정보원에 총영사를 고발하는 추태를 보여 언론들이 이 사실을 보도하는 피고인들의 추악한 사실도 있었다)

 

9.     회장선출 위한  [선거관리위원] 9명 중 4명이 현재 이사회 회원들. 2명이 선거관리위원이 될 수 있음에도, 피고인들은 오래 전 부터, 4명, 5명을 투입하였고, 한인회 이사로 계속 자동 임명을 하고 있어 불법, 부정, 협잡, 사기선거를 하여 [회원들이 투표 하지 못하게 하는 회장 선거]를 계속 자행하고 있어 처벌이 아주 긴급한 상황이다.

 

 

처  벌 요 구

==========

 

본 법정은, 이들 "피고인들이,  모든 출입금을 총결산하여, 회원들에게 공개한 후, 회장선거를 하라"고 명령을 요구한다. 법정은 피고인들이 제출 할 수 있는 결산보고서들은 자신들이 개인 비지니스와 연결된 CPA를 이용, 충분히 계산조작을 했다고 판단됨으로써 세밀한 조사가 필요하고, 이사들은 대부분 피고인들과의 평소 친분, 인연 등으로 관계가 되어, 정관 – 선거법 개정도 피고인들 멋대로 뜯어고쳐( 제 5190조 등등 ) 주법 취지를 무시하고 있다.(지난 20년간 계속)

 

따라서, 본 법정은 한인회 비영리단체 허가를 일시 취소하고, 피고인 로라 전 ~ 제임스 안을 검찰에 인계하여 조사를 받도록 조치 하고(주법 제 8511조 위반)피고인들이 주법을 준수할 때 까지 [한인회 출입금지]하고, 제34대 회장 선거를 일시 중지 시킬 것을 명령하라.

 

 

원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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