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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Bae story

발행인 2017.06.05 08:21 조회 수 : 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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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냉전 끝, 그래서 정부가 나를 북한직접 접근을 공식 지시했으나 나는 " 남북한 냉전은 끝나지 않았다. 북한과의 대화는 안된다"고 거절했던 죄로 35년간 거지꼴이 되었다. 노태우 김대중 노무현...나에게 접촉을 했으나 나는 이들의 어퍼로치를 거절. 2017년 나는 약간 눈물을 흘리고 있다. 언론은 성공했으나 빈털털이. ㅡ Simon Bae.

수기 시작 개요 ㅡ
나는 1972년 고시준비 포기, 언론계 투신. 첫 시사통신사 외 10여 주간 월간지 편집장 거쳐 1980년 계엄사령부 조사받고 나의 주간지 강제폐간 당해.
1981년 언론의 자유 찾아 미국으로 "망명"
1982년 2월 (재미 한국인) LA서 창간. 1983년 KAL기 격추사건 직후 (미주통일신문)으로 제호변경. 냉전시대 전두환 대통령과 주요기관 재가 받고, 또 육군보안사령부와 공조, 본격적으로 북한실체 추적 정보수집.

그 무렵 1984년경 [미주 조총련] 조직을 확인, 폭로, 와해 시켰다. 신상옥 최은희 위장탈출극도 확인하자 미국정보기관들 까지 감탄. 2000년부터 북한 외교관, 정보요원들이 나에게 평양방문을 하자고 직접 회유, 모두 거절.

2002년 부터 아주 주요한 탈북자들을 통해 북한에서 100달러 위조지폐 (수퍼노트) 평양 인쇄소 및 남한에 유통사실 확인ㅡ 북한 남침용 장거리 땅굴(갱도사업) 서울접근 정보확인 및 국방부에서 북한땅굴 은폐사실 확인 (1997년 내가 안기부 요청에 따라 국방부 땅굴 탐사과에서 국방부 땅굴 탐사반장 모 대령, 중령 등 브리핑에서 땅굴은폐 사실들을 포착) ㅡ 북한마약 LA반입 운반책 확인, FBI 한국청년들 체포 ㅡ 1984년 LA 재미 조총련 아지트 발견, 공격 와해시켰다. 그 때 나는 권총에 맞아 죽을뻔 했다. 시민권 가진 룸살롱에서 일하는 한국여자와 위장결혼하는 일본 조총련들 정보입수 ㅡ 미주 목사, 불교인들 까지 북한방문 때 여자 성접대 받고, 살해 당하는 케이스 등 확인시작 (LA 영락교교회 김계용 은퇴목사 케이스) ㅡ 미주 조총련 기지 확인, 폭로, 와해시켰다. 또 2003년 북한 영변 아닌 새로운 핵기지 건설 했다는 북한 인민군 장교 정보 입수 ㅡ 2002년 7월경에는 5.18 광주사태 북한 특수부대 광주지역 침투정보 받아 최초 특종 보도. 나는 그 전후 납치미수, 미인계 접근, 자동차 테러, 권총살해 위협까지 받았다. 1985년 나는 한국정부의 자금제공을 처음엔 거절했고, 훈장도 거절.

노무현 정권 때 국정원 놈들이 나의 개인 유산 상속금 50만 달러를 차단시켰다. 죽일 놈들.

나는 2000년엔 미국 FBI 부국장 표창수상. 1988년 노태우 정부가 나에게 "북한투입 지시" 거절.

나는 김대중 노무현의 협력 직접요청도 모조리 거절. "북한과는 대화가 안된다" 설득, 강조했으나 그들은 손자병법 책도 읽지않은 바보들. 여자배우까지 김정일에게 숙청들게 했고 정몽헌 살해, 황장엽 살해, 노무현까지 살해 당했다. 국정원에 암살단 있었다.

세월호도 북한 잠수정이 유도, 침몰시켰다. (타이타닉호 침몰 착상. 세월호 앞에 잠수정이 불쑥 올라와) 정부조직에 좌파들이 포진, 세월호 테러 사전 지령받은 것으로 확신. 나에게 올 정부지원금 수 백만불도 안기부. 국정원놈들이 모조리 착복. 그 놈들은 기자에게 자금전달을 했다고 위조사인. 영수증을 소지. 김대중 때는 박지원 실장이 확인.

박근혜 대통령이 국군 20만명을 출동시켜 좌파척결 없으면 끝나.

[북한제재. 압박]은 실효없다. 중국이 북한을 지원, 핵보유를 독려 중. 김정일 제거 후 중국 외교부 등 북핵 관련 성명서 분석 중 교묘하게 북한지원 비호, 양비론, 최근 (미국과 평화협정 체결)제안에서 나는 중국이 북핵 교사범으로 판단. 그것은 미국공격 위한 북한의 우주무기 개발협력. 미국은 중국의 정보수집용 미국투자를 제한해야.


1999년 인터넷 미주통일신문
2002년 미주통일신문 TV 설립

현재까지 (더 자세한 정보는 페이스북 /unitypress ㅡ 정보. 학력경력 클릭) 36년간 광고비.사채 등 약 250만 달러 이상 자력 조달.

좌우명 ㅡ "오늘이 나의 최후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