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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LA 뉴스 추가 문제점 ㅡ

1. 재단 사무실에서 쿠데타군에 의해 강제퇴거 당한 윤성훈은 "..... 재판결과는 우리가 승소한다....."

2. 소위 쿠데타군 한인회 팀들도 "재판결과는 우리가 승소한다... 윤성훈은 주택이 있다. 재판비용으로 그 집을 차압할 것이다...."

3. 양측의 승소주장들에 대해 어느 측이 승소한다는 사건 내용파악이 힘들다. 3건 정도 케이스가 합동으로 재판 중이라서 승소 팀이 한인회측인지, 윤성훈 측인지......최종 판단이 어렵다.

4. 앞으로 이들이 상호 양보 협상 할 가능성이 없다. 서로 공금을 유용, 사용한 것으로도 추정 돼 패소 할 경우 손배액이 두려워 갈데까지 간다.

5. 상호 양보협상을 한다면, 공금유용 사실관계들을 문제시 하지 않아야 가능하다.

6. 양측은 변호사비용 및 자체 운영비 동원, 사용이 가능하여 판결 날 때 까지 이들은 계속 법적논쟁을 할 것이며, 그 판결일이 다가오고 있다.

7. 임대차 계약 한 입주자 중 치과병원 등은 렌트비를 변호사를 선임 공탁하고, 또 일부는 양측 팀에 렌트비를 전달 중, 혼선을 빚고 입주자들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8. 동 건물 소유주는 실효적 건물관리재단이 아니기 때문에, 한국정부 당국과 교민단체장들이 연대하여 이들의 퇴거를 법원에 요구할 수 있다. 공금유용 등 의혹도 총영사관에서 FBI, 연방검찰에 조사의뢰를 하면 가능하다.

9. 결론은 양측 이사장들의 임기 2년이 경과, 불법행위를 자행하는 바, 전술한대로 총영사관과 주요 교민단체장들이 합동으로 이들을 비토, 퇴거를 법원에 요구 할 수 있고, 반면 상호 합의를 도출 할 수 있고, 두 이사장이 교차 이사장직을 수행하는 방안도 돌파구 마련에 도움이 된다.

즉, 총영사관과 주요 한인단체들이 연명하여 FBI, 연방검찰에 이들의 수사요청을 하든지,

재판기간이 장기화 될 것 같으면 쌍방이 공금유용 등 모든 의혹을 덮고 각각 2년씩 이사장직 교차 하는 것으로 합의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그것이 아니면 재판결과를 지켜 볼 수 밖에 없고.....총영사관과 한인단체장이 탄원서를 작성 관련 재판부에 제출, 신속 판결을 요청해야 한다. ㅡ 미주통일신문 배부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