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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of of Isaiah defense 156. 66 chapter(1). The thing to be careful of those who enter the sacred mountain.(Is.66:1-4)

이사야 변론 증거 156. 66(1). 성산에 들어갈 자의 주의 할 일.(66:1~4)

 

# The heart is poor, the contrite in the spirit, the counsel of the wise in the tremble Word, the temptation, expelling tremble in the word, the birth of a man(representative), giving up the glory to the servant peace like a river, the rejuvenation, Censorship work and thought, priests and Levites.

#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고 말씀에 떠는 자를 권고, 유혹을 줌, 말씀에 떠는 자를 쫓아냄, 남자(대표)를 낳음, 영광을 넘치게 평강을 강같이 그 종에게 주심, 젊어짐, 소위와 사상을 검열, 제사장과 레위 인을 삼음 #

 

This chapter teaches what to do as a servant of God because there is a reward and a new age like chapter 65. If you do not pay attention, you will not receive the blessings of the new age.

본 장은 65장과 같은 보응과 새 시대가 있으므로 하나님의 종으로써 마땅히 해야 할 일을 가르친 것입니다. 주의 하지 않으면 새 시대의 축복을 받지 못합니다.

 

* Essential verse: 5. Hear the word of the LORD, you that tremble at his word; Your brethren that hated you, that cast you out for my name's sake, said, Let the LORD be glorified: but he shall appear to your joy, and they shall be ashamed.

* 요절: 5. 여호와의 말씀을 인하여 떠는 자들아 그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르시되 너희 형제가 너희를 미워하며 내 이름을 인하여 너희를 쫓아내며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영광을 나타내사 너희 기쁨을 우리에게 보이시기를 원하노라 하였으나 그들은 수치를 당하리라 하셨느니라.

 

* The explanation) These are rather those who hate and exorcise the people who are tremble in the Word, and who bitter laugh the work of God.

* 강해) 이러한 자들은 오히려 말씀에 떠는 사람을 미워하며 쫓아내는 일을 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비소하는 자들입니다.

 

* Is.66:1~2. Thus saith the LORD, The heaven is my throne, and the earth is my footstool: where is the house that you build unto me? and where is the place of my rest? For all those things hath mine hand made, and all those things have been, say the LORD: but to this man will I look, even to him that is poor and of a contrite spirit, and trembled at my word.

* 66:1~2.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지을꼬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랴.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어서 다 이루었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나의 말을 인하여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권고하려니와

 

* The explanation) God makes a new age, but he is counseled poor in heart, in spiritual contrition, and trembled by the word of God.

It is not for God to make a new era for the new heaven and the new earth, but God only gives us admonition, but God wants to give to the poor in heart, in spiritual contrition, and trembled by the word

Even a small mistake is to tremble, to repent, to give advice to the poor in heart, and to give a new nation and a new earth a blessing.

He who is poor in heart is one who can not do anything, and he must always contemplate in the center, he wonder if he will be able to get up and tremble on the Word and tremble addition and subtraction should at the word and he will not be able to receive the blessings that come with the Word.

It is a question of whether a person recognizes me and does not know it is not a problem, and God's counsel always comes.

You must interference and be guided all the time.

* 강해) 하나님은 새로운 시대를 이루시되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이 통회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떠는 자를 권고하십니다.

신천 신지 새 땅의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 놓는 데는 하나님께서 계시기 위해서가 아니고 오직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권고할 뿐 하나님께서는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통회하며 말씀에 떠는 자에게 주시려 하십니다.

조그마한 잘못이라도 떨고 회개하고 마음이 가난해야 권고하시는 것이고 새 나라와 새 땅 축복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가난한 자는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자이며 중심에 항상 통회하고 말씀에 떠는 데 가감할까봐 떨고 말씀대로 오는 축복을 못 받을까봐 떨어야 합니다.

사람이 나를 알아주고 안 알아 주고가 문제가 아니고 하나님의 권고가 항상 오느냐가 문제입니다. 간섭하시고 늘 인도함을 받아야 합니다.

 

& He who counsels in God.(1-2).

& 하나님께서 권고하시는 자.(1-2).

 

God is pleased to admonish His people, not to unconditionally admonish them, the following persons advise.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권고하기를 기뻐하시되 무조건 권고하는 것이 아니고 다음과 같은 자라야 권고하십니다.

 

First: The heart is poor.

첫째 : 마음이 가난한 자이며

 

Second: He is a contrite man of the spirit,

둘째 : 심령에 통회하는 자이며,

 

Third: He is the one who tremble is in the Word.

셋째 : 말씀에 떠는 자입니다.

 

In this way, if God thinks unjustly of God's will in a world created by God and works according to his own will, God can not admonish him.

We must have a heart that only obeys the will of God, who has abandoned any stubbornness or dominion of oneself and created nature than his own heart.

And it is the soul that is in close communication with God, and we should not hide our shortage without a little unthinking thoughts.

Also, when God always contemplates the sins committed in the heart of God alone, God even encourages the person even if there is a shortage.

When we treat people of the flesh, even if there is a shortage of heart, the person can treat it as a moral act that a person sees because he does not see my heart but looks.

However, even though the moral act is right before God who sees the soul, God can not recommend him if there is sin in his heart. If we do not fear worship God with the soul, we can not get close because God sees the man as a hypocrite.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창조한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합당치 않게 생각을 하고 자기의 주관을 따라서 일한다면 하나님은 그 사람을 도저히 권고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자기의 어떤 고집이나 주관을 버리고 자기 마음보다도 대자연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만을 순종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가까이 교통하는 것은 심령이니 조금이라도 마음에 합당치 못한 생각을 가진 것이 없이 자기 부족을 숨기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만 아는 마음 가운데 지은 죄를 항상 통회할 때에 하나님은 부족이 있다 하여도 그 사람을 권고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육의 사람을 대할 때는 마음에 부족이 있다 하여도 그 사람이 내 마음을 보는 것이 아니고 외모를 보기 때문에 사람이 보는 도덕적인 행위로서 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심령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 아무리 도덕적인 행위는 옳다 하여도 마음 가운데 죄가 있다면 하나님은 그 사람을 권고할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도덕적인 행위는 부족하다 하여도 심령 통회가 있는 사람은 권고할 것입니다. 그러나 도덕적으로 행하는 일이 옳게 보여도 심령으로 하나님을 경외치 않는다면 하나님은 그 사람을 볼 때에 외식하는 자로 보기 때문에 가까이 할 수가 없습니다.

 

God is the god of truth, so that even though he has told the truth to be without hidden to man, If you do not mind and do not think with respect and honor, God will not be able to counsel the person who you not tremble word, unless you are vigilant,

God is a man who can do nothing more than create a man completely when he creates life. He has no desire in his heart to receive the counsel of God. It is pleasing to those who have a poor heart that look up perfect love and is always content with one God in the heart

For example, if the craftsman neglects what the owner of the factory plans and puts his or her own subject, it will become a person who causes confusion in the factory.

Anyone who interprets God's Word in his or her own way than obeys his own words can not receive the sacrifice of the person.

하나님은 진리의 신이시므로 진리를 숨김없이 사람에게 깨닫도록 말씀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말씀을 방심하고 존중히 생각을 하지 않고 떠는 마음이 없다면 말씀대로 준행하시는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권고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생을 창조할 때에 사람을 완전하게 창조한 것보다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으로 하나님의 권고를 받는데 있어서는 마음에 아무런 욕망이 없이 하나님의 참되고도 완전한 사랑을 바라보고 항상 마음에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을 삼는 가난한 마음을 가진 자를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예를 든다면 공장의 주인이 계획하는 것을 직공이 무시하고 자기의 주관을 내세운다면 그 공장에 혼란을 일으키는 사람이 되고 말 것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 말씀을 자기 마음대로 해석을 한다든지 그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보다도 자기 주관을 내세우는 자라면 그 사람의 제사를 받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 Is.66:3~4. He that killed an ox is as if he slew a man; he that sacrificed a lamb, as if he cut off a dog's neck; he that offered an oblation, as if he offered swine's blood; he that burned incense, as if he blessed an idol. Yea, they have chosen their own ways, and their soul delighted in their abominations. I also will choose their delusions, and will bring their fears upon them; because when I called, none did answer; when I spake, they did not hear: but they did evil before mine eyes, and chose that in which I delighted not.

* 66:3~4. 소를 잡아 드리는 것은 살인함과 다름이 없고 어린 양으로 제사 드리는 것은 개의 목을 꺾음과 다름이 없으며 드리는 예물은 돼지의 피와 다름이 없고 분향하는 것은 우상을 찬송함과 다름이 없이 하는 그들은 자기의 길을 택하며 그들의 마음은 가증한 것을 기뻐한즉 나도 유혹을 그들에게 택하여 주며 그 무서워하는 것을 그들에게 임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불러도 대답하는 자 없으며 내가 말하여도 그들이 청종하지 않고 오직 나의 목전에 악을 행하며 나의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을 택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

 

* The explanation) However, no matter how they many sacrifices God not receive, God do not receive them. There is a person who does not receive gifts even though they offers presents.

This is because they take their own way and rejoice rather abominable. Because of this, God is angry, giving temptation to them, causing fear to come upon them, and not to listen to the truth of the end of the plumb line, but to do evil front God and not to rejoice. There is no martyr fruit.

Now, if you do not worship with the legitimate truth of the end, you will see it as an idol. Truth is God's time law.

We must know that God is the God of truth and the God of law. The Word must be bright, the sacrifice must be, and the Word must be obeyed to receive worship.

It is a sin to worship without being obedient to the Word, and sin is the praise. If we oppose this truth, temptation will come and the tribulation of fear will come.

The evil spirit of temptation comes in because he does not tremble to the Word, and if he obeys the truth of the end, he will be given full armed to overcome the devil.

* 강해) 그러나 아무리 제사를 드려도 받지 않고 아무리 예물을 드려도 받지 않는 자가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자기의 길을 택하며 가증한 것을 오히려 기뻐하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행하므로 하나님은 진노해서 유혹을 그들에게 주며 두려움이 임하게 하며 이렇게 함은 종말의 다림줄의 진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오히려 하나님 앞에서 악을 행하며 기뻐하지 않는 일을 택했기 때문입니다. 순교자 열매가 없습니다.

지금은 종말의 합법적 진리를 가지고 예배하지 않으면 우상 제물로 본다는 것입니다. 진리는 하나님의 시대적인 법입니다.

하나님은 진리의 하나님이시고 법의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합니다. 말씀이 밝아야 하고 희생이 있어야 하고 하나님말씀을 순종해야 예배를 받으시는 것입니다.

말씀 순종 안하면서 예배 보는 것이 죄이고 찬송도 죄라는 것입니다. 이 진리를 반대하면 유혹이 오고 두려움의 환란이 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에 안 떠는 고로 유혹의 영이 들어가는 것이고 종말의 진리를 순종해야 완전무장을 주어 마귀를 이기게 됩니다.

 

& God does not counsel (3-4).

& 하나님께서 권고하시지 않는 자.(3-4).

 

No matter how many sacrifices are made before God, the abomination to see the sacrifice

하나님 앞에 아무리 제사를 드린다 하여도 그 제사를 가증이 보게 되는 것은

 

First: Choosing own Way

첫째 : 자기의 길을 택하는 일과

 

Second: A delightful thing to do thai abomination

둘째 : 가증한 것을 기뻐하는 일과

 

Third: It is because there is something that is not obeyed.

셋째 : 순종치 않은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Those who have these three things, like sacrifice, kill their sacrifices and treat them like the blood of a pig like a dirty dog. For God is pleased with the truth rather than the offering.

He chooses his own way rather than the way of truth, and is a man against the truth of God. If he rejoices in the work of the devil rather than the holy work of God, God can not make work for him.

If today's Christian likes the world's amusing joys rather than the grace of the Holy spirit and likes the songs of the world rather than praising God, God pours temptations upon them rather than pouring out the Holy spirit, It is to give to them and always have a life to live be tormented by fear.

If you do not obey the Word of God, you will not be able to worship God.

Rather, you will be in vain worship, you will can not but be judged.

To be a remnant of the day of wrath, we must have a life in which we can offer sacrifices that God is pleased to receive. Religious corruption will become an automatically corrupted church in of God's not acceptance of the sacrificial rites, so that destruction will be done.

What God hates most is not to listen to your words while offering sacrifices front you, and what is most pleasing to God is to offering sacrifices and obey the Word.

이 세 가지가 있는 사람은 제물을 드려도 그 제물을 살인함과 같이 더러운 개 같이 돼지의 피와 같이 여긴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제물보다도 진리를 기뻐하기 때문입니다.

진리의 길보다도 자기의 길을 택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진리를 대적하는 사람이요, 하나님의 거룩한 역사보다도 오히려 마귀가 역사하는 그 일을 기뻐한다면 하나님은 그 사람에게 도저히 역사를 내릴 수가 없습니다.

오늘날 기독교가 성신의 은혜를 받는 것보다도 세상의 오락적인 기쁨을 좋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보다도 오히려 세상 노래를 좋아한다면 하나님은 성신을 부어 주는 것보다도 유혹을 그들에게 부어주고 평강보다도 두려워하는 일을 그들에게 주어서 항상 공포 속에서 허덕이는 생활이 있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치 않을 적에 하나님도 그 예배를 받을 수 없이 되므로 오히려 헛된 예배를 드리다가 심판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진노의 날에 남은 자가 되려면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제사를 드릴 수 있는 생활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종교 부패라는 것은 그 제사를 하나님께서 받지 않을 적에 자동적으로 부패한 교회가 되어 멸망을 자취하는 일이 있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미워하는 일은 당신 앞에 제사를 드리면서 당신의 말씀을 청종치 않는 일이요,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는 일은 그 말씀을 순종하면서 제사하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 And for this cause God shall send them strong delusion, that they should believe a lie: That they all might be damned who believed not the truth, but had pleasure in unrighteousness.(2Thes.2:11~12).

@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데후2:11~12).

 

& God's recommendation and sacrificial rites problem.(Is.66:1~4).

& 하나님의 권고와 제사 문제.(66:1~4).

 

Christianity is a religion offering sacrifices to God and at the same time when God is a person to be counseled, the sacrifice is fruitful and God is not to be counseled, the sacrifice is rather will be a curse.

This chapter teaches God's counsel and sacrifice in problem.

Then he lift up to what kind of person God is exhorting and who does not recommend.

Life is when God counsels that all things happen in God's blessing. And when God does not counsel, all things are so disastrous in the day of disaster, that he taught that no matter how he honor and sacrifice God, he will perish.

Therefore, we should be deeply aware of God's counsel and sacrifice in this text, so that we do not give in vain sacrifices.

There are many people who see worship today, but it is a big problem that God is pleased with the worship. There must be a person and life to receive God's counsel before worship.

기독교는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종교인 동시에 하나님께서 권고하는 사람이 될 때에 그 제사는 열매가 있고 하나님께서 권고하지 않는 사람이 될 때에 그 제사는 오히려 저주를 받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본 장의 말씀은 심판기에 하나님의 권고와 제사 문제를 두고 가르친 말씀입니다.

그러면 어떠한 사람을 하나님께서 권고하며 어떠한 사람을 권고하지 않는가 하는데 대하여 들어서 말합니다.  

인생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권고하실 때에 모든 일이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권고치 않을 적에 모든 일이 재앙의 날에 그 재앙을 면치 못하는 일이 되므로 아무리 하나님을 공경하고 제사를 드리는 일이 있다 하여도 망하게 될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하나님의 권고와 제사 문제에 대하여 이 본문에서 깊이 깨달아 헛된 제사를 드리지 않도록 하여야 될 것입니다.

오늘날 예배를 보는 사람이 많이 있지만 그 예배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가 되는 것이니 예배보다도 먼저 하나님의 권고를 받는 인격과 생활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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